동대문구체육관, “문화프로그램 무료 체험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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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체육관, “문화프로그램 무료 체험의 날” 운영
  • 권오경 기자
  • 승인 2024.01.30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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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무료 체험을 통한 합리적인 강좌 선택과 여가선용으로 고객만족 증진

[이뉴스투데이 수도권1취재본부 권오경 기자]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택환)이 운영하는 동대문구체육관이 다음달 2월부터 매월 신규 등록 기간인 24일부터 말일까지“문화프로그램 무료 체험의 날”을 지정해 운영한다.

프로그램. [사진=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프로그램. [사진=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문화프로그램 무료 체험의 날”은 지역주민에게 프로그램에 대한 무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인 강좌 선택을 통한 고객 만족 증진과 여가선용 향상을 위해 기획했다.

무료 체험 프로그램은 재즈댄스·웰빙요가·SNPE 바른자세 운동·라인댄스·다이어트BT·태보 다이어트·난타·실버라인댄스·시니어모델 워킹클래스·사교댄스(댄스스포츠)·줌바댄스로 총 11개 강좌다.

신청은 매월 신규 접수 기간인 24일부터 체육관(동대문구 답십리로 210-3)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프로그램 별 신청 대상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프로그램의 준비물은 개인이 준비해야 하며, 수업 정원이 초과한 프로그램은 무료 체험 프로그램에서 제외된다.

무료 체험의 날을 기획한 공단 관계자는 “무료 체험의 날을 통해 지역주민이 보다 합리적으로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보다 즐겁게 프로그램을 향유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시설을 이용하는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 니즈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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