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명수 원장, 함평군 양파 기계화 단지 고충해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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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명수 원장, 함평군 양파 기계화 단지 고충해결 나서
  • 김상옥 기자
  • 승인 2024.01.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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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유통신문 김상옥 기자] 

전남 함평군은 지난 24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명수 원장이 함평군 양파 기계화 우수모델 단지를 방문하고 기술 상담을 진행하는 등 양파 기계화 단지의 고충해결에 나섰다고 밝혔다.〈사진=함평군제공〉
전남 함평군은 지난 24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명수 원장이 함평군 양파 기계화 우수모델 단지를 방문하고 기술 상담을 진행하는 등 양파 기계화 단지의 고충해결에 나섰다고 밝혔다.〈사진=함평군제공〉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난 24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명수 원장이 함평군 양파 기계화 우수모델 단지를 방문하여 기술 상담을 진행하는 등 양파 기계화 단지의 고충해결에 발벗고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함평군에 따르면 김명수 원장은 양파 기계화 재배 농가를 방문하고, 양파 기계화 재배의 애로사항 등을 경청하며 “민관의 소통 협력을 바탕으로 정식기, 굴취기의 중소형화 개발, 물.·비료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멀칭 재배기술 등의 현안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양파 기계화에서 가장 중요한 육묘 매뉴얼 보급 등 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하며, 기계화 재배의 기술적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해 군은 밭작물의 75㏊에 대한 기계화 정식에 성공했으며, 올해는 총면적 85㏊ 이상을 목표로 기계화 정식을 추진하는 등 밭작물의 생력재배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문정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중앙기관에서 관심을 가지고 함평군 농가를 격려하고, 지원방안 마련에 힘써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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