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설비 구축을 위한 시설 견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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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설비 구축을 위한 시설 견학 추진
  • 김상옥 기자
  • 승인 2024.01.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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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산업의 혁신 중심 국가식품클러스터,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견학

[농축유통신문 김상옥 기자] 

전남 영광군은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설비 구축을 위해 한국식품진흥원를 벤치마킹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영광군제공〉
전남 영광군은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설비 구축을 위해 한국식품진흥원를 벤치마킹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영광군제공〉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25일 국가 주도형 식품 전문 산업단지에 위치한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설비 구축 방안을 모색하였다고 29일 밝혔다.

영광군에 따르면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은 식품산업진흥법에 따라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육성 및 관리와 참여 기업 및 기관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소관의 공공기관으로, 현재 12개 지원시설을 통하여 원료 조달부터 시제품 생산, 포장, 검사·분석, 수출 및 고객관리 및시장구축 방법(마켓팅)까지 식품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금번 시설 견학 시 식품진흥원 생산지원부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식품진흥원’ 및 ‘고령친화산업지원지원센터’ 운영 정보에 대한 설명 청취 후, 영광군의 농식품산업 추진 방향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파일럿플랜트(소규모 생산설비 시스템), 소스산업화센터, 기능성식품제형센터의 연구·생산장비를 견학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한편 영광군농업기술센터(소장 고윤자)는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설립을 위해 묘량면에 5,000평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고, 2023년 12월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완료하였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미래지향적 가공상품 개발 및 떡 테스트베드 구축 등 식품가공거점센터로 도약하기 위해 업무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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