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예술과학대,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 성과공유회’서 ‘대학 진로탐색학점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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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예술과학대,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 성과공유회’서 ‘대학 진로탐색학점제’ 공개
  • 김국진 기자
  • 승인 2024.01.30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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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용인예술과학대학교]
[사진=용인예술과학대학교]

[이뉴스투데이 김국진 기자] 용인예술과학대학교는 지난 26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용인지역 대학일자리협의회 성과공유회에서 ‘내일상상 플러스 학기제(대학 진로탐색학점제)’를 우수사례로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학 진로탐색학점제는 대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진로 활동을 설계 및 수행하고 얻은 성과를 학칙에 따라 학점으로 인정해주는 교육부 사업이다. 

이에 용인예술과학대는 지난 2021년부터 사업을 수행 중이다. 특히 지난 2022년부터는‘내일상상 플러스 학기제’로 명명했고, 현재 ▲자기주도 설계형 ▲학과 추천형 ▲창업 주도형 ▲지역사회 연계형 등 4가지 활동 유형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민춘기 용인예술과학대 학생취업처장은 “용인지역 대학들과 함께 협력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개발 및 제공할 것”이며 “용인예술과학대학만의 진로·취업 교육을 통하여 사회적 과제인 청년들의 진로 탐색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용인지역 대학일자리협의회는 용인예술과학대를 포함 ▲강남대 ▲경희대 ▲단국대 ▲루터대 ▲명지대 ▲용인대 ▲칼빈대 ▲한국외대 등 총 9개 대학의 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취업지원부서 부서장과 실무자가 참여해 용인지역 내 청년 고용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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