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공업검사, 장학금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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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공업검사, 장학금 1,000만원 기탁
  • 박귀철 기자
  • 승인 2023.05.1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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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괴검사 신입생 장학금
10년 전부터 꾸준하게 지원

[가스신문 = 박귀철 기자] 비파괴검사 전문업체인 고려공업검사(주)(대표 구본창)가 아세아항공전문학교 스마트비파괴계열 신입생들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고려공업검사 구본창 대표는 18일 아세아항공학교 대회의실에서 아세아항공전문학교 전영숙 이사장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4월에도 산학연 장학금을 전달한 고려공업검사는 이미 10년 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함으로써 비파괴계열 신입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고 있다.

이날 구본창 대표는 “비파괴검사 분야는 우리나라 산업이 안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매우 중요한 업무에 속한다”며, “아세아항공전문학교에서 훌륭한 비파괴검사 기술인력을 많이 양성해 배출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려공업검사는 올해로 창립 51주년 되는 비파괴검사 전문업체로 신울진 1, 2호기 원자력발전소 건설공사, 한국가스공사 9% 니켈강 저장탱크 및 주배관, 한국석유공사 유류저장탱크, 한국지역난방 열배관, 원자력발전소 터빈검사, 각종 교량 및 철 구조물 등 다양한 기간산업에 대한 비파괴검사 기술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고려공업검사 구본창 대표(왼쪽 다섯 번째)가 아세아항공전문학교 전영숙 이사장에게 장학금을 전달 후 양측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고려공업검사 구본창 대표(왼쪽 다섯 번째)가 아세아항공전문학교 전영숙 이사장에게 장학금을 전달 후 양측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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