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1년 이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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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이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이배윤 기자
  • 승인 2021.11.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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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이배윤 기자]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 이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이월·불용사업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2021년 이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사진=양주시]
2021년 이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사진=양주시]

김종석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이월사업 추진성과를 높이고 일부 부진사업의 조속한 이행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는 각 부서장이 이월 예상사업과 집행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이월 원인분석과 미발주, 부진사업의 적기시행 대책 등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종석 부시장은 “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실적이 부진한 이월사업에 대한 이행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한편, 향후 집행계획에 따라 사업을 정상 추진해 예산 낭비를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의 연도별 이월액은 2018년 804억원, 2019년 737억원, 2020년 684억원으로 매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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