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단백질 보충 가능한 ‘닥터유 드링크 단백질 카페라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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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단백질 보충 가능한 ‘닥터유 드링크 단백질 카페라떼’ 출시
  • 박예진 기자
  • 승인 2021.05.2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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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리온]
[사진=오리온]

[이뉴스투데이 박예진 기자] 오리온이 커피를 마시면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닥터유 드링크 단백질 카페라떼’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커피를 통해 단백질 음료 시장을 대중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닥터유 드링크 단백질 카페라떼’우유 단백질을 사용해 아미노산  18종이 포함된 단백질 12g을 넣었다. 

코닐론과 아라비카를 블렌딩해 맛을 높다. 편의점 판매가는 1병당 2000원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닥터유 드링크 단백질 카페라떼를 통해 운동(단백질)과 기호(커피)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한편, 단백질 음료 시장을 대중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며 “단백질바, 음료, 구미 등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닥터유의 건강 이미지를 강화하고 관련 시장을 지속 선도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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