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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페스트 LNG기지를 떠나는 LNG운반선[가스신문 = 양인범 기자] lng프라임에 따르면 노르웨이의 에퀴노르(Equinor)와 인도의 디팍 비료(Deepak Fertilisers)는 2026년부터 인도와 LNG 공급을 위한 15년 계약을 체결했다.이 계약은 연간 약 65만 톤(ca 9TWh)의 LNG 공급을 포함한다고 에퀴노르는 성명에서 밝혔다.이 회사는 성장하는 글로벌 LNG 포트폴리오가 노르웨이 해머페스트에 있는 운영 공장의 LNG와 주로 미국에서 공급되는 LNG 공급을 기반으로 한다고 밝혔다.이 포트폴리오는 디팍에 공급하는 기반이 될 것이며, 디팍은 이 가스를 주로 비료 및 석유 화학 제조를 위해 새로 위탁된 공장에서 암모니아 생산을 위한 공급 원료로 사용할 것이다.에퀴노르의 가스 및 전력 담당 수석 부사장인 헬게 하우가네는 디팍의 새로운 암모니아 공장이 증가하는 인도 시장에서 새로운 가스 수요를 창출했다고 말했다.헬게 하우가네는 “우리는 디팍 비료와 협정을 맺은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 협정은 성장하는 인도 시장의 주요 업체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대서양 유역에서의 우리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에 대한 증거이다”라고 말했다.에퀴노르와 4.3mtpa 해머페스트 LNG 수출 공장의 파트너들은 현재 멜코야(Melkoya)섬에 위치한 시설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해머페스트 LNG는 바렌츠해의 Snohvit 유전에서 나오는 천연가스를 액화시킨다. 미국의 공급에 따라 미국의 LNG 수출 대기업인 체니에르(Cheniere)는 지난해 에퀴노르와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SPA에 따라 체니에르 마케팅은 에퀴노르에 약 1.75mtpa의 LNG를 무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에퀴노르가 체니에르와 계약한 총 물량은 약 3.5mtpa에 달한다.신규 SPA 물량의 절반은 2027년부터 납품을 시작할 예정이며, 나머지 절반은 사빈패스 확장 프로젝트의 첫 트레인과 관련해 긍정적인 최종 투자 결정이 내려질 수 있는 물량으로 향후 10년 말부터 납품을 시작할 예정이다.

가스신문 | 양인범 기자 | 2024-02-26 12:50

Gas Korea Exhibition Held in 2022[가스신문 = 양인범 기자] Ten professional seminars will be held together at ‘The 14th Seoul International Gas&H2 Exhibition in Seoul(GAS KOREA 2024)’, organized and hosted by the Korea Gas Newspaper.‘GAS KOREA’ is Korea's only gas-specialized exhibition where many consultations take place as a meeting place for Korean gas industry workers, showing new visions such as the development of the eco-friendly gas energy industry and the hydrogen industry. During the 14th exhibition, a total of 10 seminars will be held to share various information.The exhibition schedule is as follows.March 6th△ Supervised by the Korea Gas Safety Corporation, a briefing session on the inspection system and inspection equipment of the hydrogen product inspection support center△Hydrogen-based mechanical systems led by the KIURI Research Group, hydrogen-based convergence research and development and technology workshop△ Seminar on utilization of CO2 and application of industries organized by the Institute of Advanced Technology△ Symposium on Innovation in Advanced Safety Management Systems organized by the Korea Urban Gas Association and the Korea Gas Association△ Organized by the Korea LPG Bulk Cooperative, regular general meeting of the LPG Bulk Cooperative and seminar on new technologies△ Organized by the Korea Gas Inspection Agency Association, special safety education and seminars for gas inspection agenciesMarch 7th△ Seminar Hub organized by Seminar Hub and technology seminar on carbon-free hydrogen and ammonia power generation (paid)△ Hosted by Extech Korea, Explosion Proof Technology Training for Gas and Hydrogen Industry△ Seminar on the advancement of the gas inspection system organized by the Korea Gas Safety CorporationMarch 8th△ High-pressure gas safety seminar organized by the Korea High-Pressure Gas Manufacturing Charging Safety Association related to the Serious Accident Penalty ActAmong the seminars, all seminars are free except those organized by Seminar Hub, and anyone interested can visit. In addition, the exhibition will be held at the exhibition hall on the first floor, and seminar participants can receive small souvenirs at the gas newspaper booth.

가스신문 | 양인범 기자 | 2024-02-26 11:10

ACS에너지 레터 2월호에 표지논문으로 게재된 아주대 연구팀의 연구 이미지-빛을 흡수한 금 나노입자 표면에서 활성화된 산소가 메탄과 반응해 포름산과 아세트알데히드로 전환되는 부분산화 장면[가스신문 = 양인범 기자] 국내 연구진이 메탄(CH₄)을 고부가가치 화합물로 전환하는 친환경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빛을 이용한 환경친화적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에너지와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로 전망된다.지난 21일 아주대학교(총장 최기주)는 유성주 교수(화학과·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연구팀이 플라즈몬 기술을 활용, 메탄의 선택적 산화 과정을 거쳐 고부가가치 화합물을 생산하는 친환경 화학 프로세스를 구현했다고 밝혔다.해당 연구는 ‘산소 분자의 선택적 부분 산화 작용 촉진을 위한 저(低)에너지 화학 프로세스 연구(Plasmon-Driven Selective Methane Oxidation to Formic Acid at Ambient Conditions)’라는 논문으로 에너지 분야 국제 학술지인 <ACS 에너지 레터(ACS Energy Letters)>에 2월 9일자로 출판됐다. 연구 우수성을 인정받아 본 학술지의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이번 연구에는 아주대 박은덕 교수(화학공학과·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고, 투이 하 응우옌(Thuy Ha Nguyen) 아주대 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박사과정 학생이 제1저자로 함께 했다.최근 천연가스의 주요 성분인 메탄의 온실효과 영향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 가정용·산업용 연료로 널리 활용되는 메탄이 이산화탄소(CO₂)보다 약 23배 강력한 온실효과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위해 탄소자원화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 중인 아주대 유성주 교수 연구팀은 메탄의 친환경 활용 방안에 주목했다.화학계에서는 메탄을 유용물질로 전환하는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메탄을 알코올, 알데히드, 산과 같은 유용한 화합물로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원래 에너지 소비가 높은 여러 단계의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했다. 이 과정에서 온실가스 방출 관련 대기환경 문제와 고가의 산화제 사용 등 경제적 효율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발생했다.아주대 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빛과 금 나노입자의 분광학적 상호작용을 이용해 산소(O₂)의 양자역학적 성질을 변화시켜 메탄의 완전 산화 경로를 억제하는 저에너지 화학 프로세스를 개발했다. 금 나노입자의 표면 플라즈몬 공명 특성을 활용하여 산소 분자의 스핀 상태를 삼중항에서 단일항으로 변화시킨 것이다. 단일항으로 스핀 전이된 산소가 동일한 스핀 상태의 메탄과 상온에서 쉽게 결합을 형성했다.아주대 연구팀은 메탄 산화 과정에 필요한 활성화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낮추는 상온상압 금속 촉매 및 반응 시스템을 구현했고, 메탄은 고온고압의 과정을 거치지 않음으로써 완전 산화되는 경로가 억제됐다.상단부터 아주대 박은덕 교수, 유성주 교수, 투이 하 응우옌 박사과정 연구원연구팀은 이러한 부분 산화 반응으로 기체 상태의 메탄을 고부가가치 화합물인 액체 상태의 포름산(HCOOH)으로 97% 이상 전환에 성공했다. 전환된 포름산은 섬유, 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수소(H₂)의 저장과 이동 시 사용할 수 있는 화합물로, 미래 지속가능한 에너지 활용에 중요한 화합물이라는 점에서 이번 연구는 큰 의의가 있다.유성주 교수는 “이 연구는 분자의 스핀 전이가 관여된 촉매작용에 관한 연구 결과로서 새로운 탄소자원화 방안을 제시한 점, 현 분야의 이슈들 중 하나인 산화작용의 원리를 규명한 점에서 학술적 의의가 있다”라며,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산소 분자의 양자역학적 특성 조작으로 기존 메탄 활용 기술에 필요한 에너지 소모량과 이산화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킨 유용한 친환경 기술로,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고효율 화학 기술 공정 개발과 탄소 활용, 수소에너지, 미세먼지 등 미래 에너지 환경 문제 해결에 도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한국연구재단의 C1가스리파이너리사업, 자율운영 중점연구소지원사업, 우수신진연구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가스신문 | 양인범 기자 | 2024-02-26 11:00

전북LPG판매조합 회원들이 정기총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3일 정기총회 개최[가스신문 = 김재형 기자] 전라북도가스판매업협동조합(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 전북협회)은 전북도청, 시군구를 통해 LPG용기 재검사비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키로 했다.전북LPG판매조합(이사장 이관희)은 23일 전주시의 한 음식점에서 대의원 21명 전원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갖고 이 같은 방침을 세웠다.전북LPG조합 이관희 이사장은 “LPG판매업계의 경영환경이 전반적으로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에서 프로판용기 재검사비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지난해 조합이 노력해서 부안군으로부터 용기재검사비(9500만원) 예산을 마련, 올해 집행하는 만큼 모범적으로 수행해 타지역으로 확대하자”라고 말했다.이날 전북조합 회원들은 서민층LPG시설개선 사업의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설개선사업을 수행하면 LPG판매사업자에게 1건 당 22만5000원이 지급되지만 기자재 가격 인상과 물가 등을 고려하면 지급액이 30만원 정도는 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사안을 한국엘피가스판매업협동조합연합회에 건의해 개선키로 했다.한편 지난해 결산과 올해 사업계획 등은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가스신문 | 김재형 기자 | 2024-02-26 10:53

에너지공단 소상공인 지원사업 전용 홈페이지 화면[가스신문 = 양인범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 이하 공단)은 26일 ‘2024년 소상공인 에너지효율향상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3월 11일~6월 28일 기간 동안 사업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시작한다.소상공인 에너지효율향상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력수요절감 및 효율향상 효과’가 우수한 설비 설치(기존설비 교체 또는 신규설비 설치)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에너지비용 부담 완화’와 ‘국가 전력수요 절감’을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총 192억 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원대상 설비에 따라 사업장당 2억원 이내 지원 한도로 설비설치비의 최대 70%까지 지원한다.지원대상 설비는 △공기열 히트펌프 온수기 △수열 히트펌프 △멀티전기히트펌프시스템 △LED 조명 △상업용 인버터 냉장·냉동 시스템 등 8개 지정품목으로 상세내용은 사업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에너지 효율향상지원 전문기업(ESCO·에너지진단전문기관·수요관리사업자)과 컨소시엄 구성 및 공고문의 신청서·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전용 홈페이지(http://min24.energy.or.kr/sosang)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신청 소상공인은 컨소시엄(전문기업)을 통해 사업계획 수립, 사업신청 및 설치지원 등 사업수행 전반의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가스신문 | 양인범 기자 | 2024-02-26 10:35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가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정부 연구개발(R&D) 참여 확대와 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에 본격 착수하고, 우선 대학·연구소를 대상으로 인력 풀 구축에 나선다.지난 1월 18일 발표한 ‘산업·에너지 R&D 4대 혁신방안’에서 산업부는 산업에너지 연구개발(R&D) 기획과 평가 과정에서 젊은 신진연구자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주요기업과 네트워크를 쌓도록 지원함으로써 세계적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다리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또한 우리 산업 혁신의 경계를 넓히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신진연구자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장(場)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이에 산업부는 총 330개 이공계 대학·연구소를 대상으로 27일 공문을 발송하고 3주에 걸쳐 신진연구자 현황 조사를 실시한다.신진연구자 범위는 박사 학위 소지자 중 학위 취득 후 7년 이내, 만 39세 이하 또는 조교수 이상으로 임용된 지 5년 이내인 연구자이다. 이들을 대상으로 전문분야, 연구성과, 산학협력 수요, 협력대상 기업, 정책 아이디어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대학·연구소 등 기관별로 조사에 참여하거나 신진연구자 개인 자격으로 산업기술진흥원(kiat.or.kr)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산업부는 이번 조사를 통해 구축되는 신진연구자 인력 풀을 활용해 △투자의사결정 △사업·과제기획 △수행기관 선정 △R&D 과제 진도점검·성과평가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혁신의지가 높은 기업, 해외 연구자 등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자리도 마련한다.산업부 오승철 산업기반실장은 “잠재력 있는 젊은 신진연구자들이 미래기술에 도전하고 글로벌 스타연구자로 발돋움할 수 있는 성장 기반을 다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 2024-02-26 10:20

24일 기술사회관에서 가스기술사회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다.[가스신문 = 이경인 기자] 한국가스기술사회 차기 회장으로 신동현 기술사가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이욱범 기술사, 감사에는 이정권 기술사가 각각 당선됐다.지난 24일 한국기술사회관에서는 2024년 한국가스기술사회 정기총회 및 차기 집행부 선출을 위한 선거가 진행됐다.이날 가스기술사회는 정기총회에 앞서 외부 전문가를 초청, 가스안전 기술세미나를 마련했다.세미나에서는 평창 LPG충전소 폭발사고 원인 및 안전대책을 주제로 한국가스안전공사 이헌목 검사지원처장이 발표한데 이어 강원대학교 권병완 교수가 탄소중립 대응 방안(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암모니아 분해용 촉매개발)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정기총회가 열렸으며 가스기술사회 발전에 노력한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와 공로패가 전달되고 2023년 주요 활동사항 및 회계감사를 보고했다.이날 선거를 통해 제14대 집행부가 선출됐으며 회장에는 신동현 기술사(왼쪽), 부회장에는 이욱범 기술사가 각각 뽑혔다.이어, 제14대 회장, 부회장, 감사 선출을 위한 선거가 진행됐다.신임회장 후보로는 신동현 기술사와 이병철 기술사가 각각 입후보했으며 부회장은 이욱범 기술사와 정기웅 기술사가, 감사에는 이정권 기술사가 단일후보로 출마했다.선거결과 차기 회장에는 신동현 기술사가, 부회장에는 이욱범 기술사, 감사에는 이정권 기술사가 각각 선출됐다.행사가 종료된 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동현 신임회장은 “가스기술사회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실무능력과 전문성이 높은 전문가들로 임원진을 구성하겠다”며 “가스는 물론 수소산업이 발전하면서 가스기술사에 대한 역량과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가스기술사회도 사회적 필요성에 발맞춰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스신문 | 이경인 기자 | 2024-02-26 10:07

23일 제18차 정기총회비파괴검사협회 정총에서 손태순 회장이 마지막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가스신문 = 박귀철 기자]  (사)한국비파괴검사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제1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총 61개 회원사 중 54개사(참석:46, 위임:8)에서 참석했다.총회에 앞서 손태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협회는 비파괴검사기술의 선진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최근 비파괴검사기술은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협회를 주축으로 회원 여러분들도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이어서 그는 “지난 12년간 회장직을 수행하는 과정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보내준 회원들과 협회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였다.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감사보고에 이어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안),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도 원안대로 승인했다.협회는 지난해 정부 위탁업무인 비파괴검사업 등록(총 239개사)과 검사자의 교육훈련(총 4,532명), 검사자의 기록변경 접수(관리) 및 증명서 발급, NDT기술 기반 연구사업, 비파괴검사 전문인력 양성시스템 구축사업, PAUT NDT 표준품셈 개정(안) 개발 용역, 비파괴검사업 등록업체 현장점검 등을 수행했다.협회는 올해 중점 사업으로 △비파괴검사기술진흥센터 구축(신기술 육성 및 산업현장 애로기술 해결, 비파괴검사 기술혁신 지원시스템 구축) △NDT 발전을 위한 자체 역량 강화(비파괴검사업 등록업체 실태점검, 비파괴검사 발전기반 강화, 방사선투과검사 안전문화 확산)를 하기로 했다.한편, 협회는 이날 새로운 회장 및 감사, 부회장, 이사를 선출했다. 임원 선출을 위해 이종포 엔스코 대표가 임시 의장을 맡아 진행한 가운데 투표를 실시한 결과 김헌영 대표가 제1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또한, 감사에는 임우택 유영검사 대표와 오길환 지.티.에스 대표가 각각 선출됐고, 부회장에는 구본창 고려공업검사 대표가 선출됐다. 그밖에 신임 이사로는 김인기 코스텍기술 대표, 이근현 아거스 대표, 임재원 한양종합검사 대표, 장창수 베타젠 대표, 김재호 에이텍 대표가 각각 선출됐다.신임 김헌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신임 임원진, 협회 사무국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업무를 추진해 나감은 물론 비파괴검사업계 발전을 위해 많은 대표님의 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신임 김헌영 회장(우측)이 새로운 임원진을 소개하고 있다. 

가스신문 | 박귀철 기자 | 2024-02-26 09:17

전남가스판매업협동조합 대의원들이 정기총회를 갖고 안건을 의결하고 있다.23일 정기총회 개최[가스신문 = 김재형 기자] 전라남도LPG판매업협동조합의 한상현 이사장이 대의원들의 지지를 얻어 3연임에 성공하면서 앞으로 4년간 조합을 더 이끌게 됐다.23일 전라남도가스판매업협동조합 대의원 25명은 2024년 정기총회를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수립했다.전남조합은 한상현 이사장의 임기가 끝나면서 차기 이사장을 뽑기 위해 후보를 추천 받았다. 그 결과 전남조합 한상현 現이사장이 단독으로 출마했고 이날 정기총회에서 대의원들은 만장일치로 그를 추대했다.3연임에 성공한 한상현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LPG판매사업자들은 소비처 감소와 벌크사업자의 득세로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인데 정부가 지원하는 LPG배관망 사업으로 인해서 벼랑 끝으로 몰리는 심정이다. 전남조합 대의원들이 LPG배관망 사업을 저지해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한국엘피가스판매업협동조합 연합회와 연계해 대응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회원들은 지역에 따라 가스가격을 지나치게 할인하는 사례가 많아 출혈경쟁이 자행되고 있어 조합이 적극 중재해 주길 요청했다. 또한 LPG배관망사업으로 인해 LPG판매사업자들의 피해가 최소화되는 방안을 정부기관에 건의하고 최저 입찰가 결정이 아닌 적정 단가를 보장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이밖에 2023년 감사보고 및 결산 승인의 건과 2024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에 관한 건 등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가스신문 | 김재형 기자 | 2024-02-23 16:16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경동홀딩스(회장 송재호)가 후원하는 동암장학회(이사장 이동순)는 23일 오전 11시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제2대 이사장 취임 및 2024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김성학 경주시 부시장, 송재호 경동홀딩스 회장, 손두익 렉셈 회장을 비롯한 장학생 50명과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동암장학회는 지난해 연말 정기 이사회에서 이사 전원 만장일치로 제2대 이사장에 이동순 경동로지스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이날 취임식을 하게 되었다. 이동순 이사장은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경동로지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이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초대 손경호 이사장의 재단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지역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본 장학재단을 더욱 발전시켜 경주의 훌륭한 인재를 발굴하는 데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이날 진행된 동암장학회 ‘2024년 장학금 전달식’에서 2024년 장학생 50명을 선발하고 총 2억4000만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동암장학회는 경주시 강동면 단구리 출신 동암 고. 손도익 선생의 설립 취지에 따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하여 경주 출신 대학생 중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성이 바르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여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꾸준히 학자금과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동암장학회는 설립 후 지난해까지 경주 출신 대학생 1,624명을 선발하여 29억39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경주의 대표적인 향토장학재단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 2024-02-23 16:15

[가스신문 = 유재준 기자]해외자원개발협회, 2024년도 정기총회 개최석유·가스·광물 등 전통적 개념의 자원개발에서 수소·CCS·우라늄·에너지 설비 등 최근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분야로 자원개발의 대상과 영역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또한 지난해 국가자원안보 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시행령 등 하위법령이 적시에 마련될 수 있도록 정부를 지원하면서 진단·평가 시스템 및 조기경보체계를 구축해 국가 자원안보 강화에 기여하는 계획도 발표했다.해외자원개발협회(회장 한국석유공사 김동섭 사장)는 23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협회 회원사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김동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에너지·자원 가격 급등락에 따라 석유·가스 수급이 국가적 관심이 되고 있고, 이차전지 등 미래 신산업의 성장에 따라 리튬·니켈·희토류 등 핵심광물 자원의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외부환경 변화에 지속적이고 유연한 대처가 중요해짐에 따라 협회가 산·학·관·연 소통 및 협력을 통해 에너지 및 핵심광물 자원 확보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총회에서 협회는 개발 물량을 국내에 도입하는 해외자원개발 사업에 대해 해외자원개발 투자 과세특례 공제율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의하고, 생산·도입과 직결되는 개발시설 투자에 대해서는 통합투자세액공제의 공제율이 신성장·원천기술 및 국가전략기술 사업화 시설 수준으로 최대 25%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하겠다고 하였다.또한 국가자원안보 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시행령 등 하위법령이 적시에 마련될 수 있도록 정부를 지원하면서 석유·가스뿐 아니라 이차전지·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의 핵심광물 수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진단·평가 시스템 및 조기경보체계를 구축해 국가 자원안보 강화에 기여하는 계획도 발표했다.정부 국제협력에도 참여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함으로써 우리 기업이 해외 진출 시 직면하는 다양한 애로를 해소하고 인니, 베트남, 호주 등 핵심광물을 보유한 국가와의 교류 및 진출이 활발해지도록 지원하며, 정부·공기업·민간기업도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의 채널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또한 해외자원개발사업을 석유·가스·광물 등 전통적 개념의 자원개발에서 수소·CCS·우라늄·에너지 설비 등 최근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분야로 대상과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회원사 수요에 맞는 교육과정 개발·운영, 특별융자대상사업의 감면 비율 상향(70%→80%) 건의, 회원사 포상 확대 등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가스신문 | 유재준 기자 | 2024-02-23 16:00

충청북도LPG판매조합 회원들이 정기총회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가스신문 = 김재형 기자] 충북LPG판매업협동조합(이사장 배석록)은 21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의 S컨벤션에서 대의원 102명 중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LPG배관망사업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이날 △2023년 결산보고 △2024년 수지예산 심의의 건 △임원선출의 건 △기타 안건 및 현안 문제 등의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에 신임 이사로 △청주아리랑가스 강기동 대표 △청주대한가스 정지석 대표 △단양가스 이승영대표 등이 선임됐다.이날 충북가스판매조합 배석록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유난히 잦은 가스사고로 연일 매스컴에 도배됐다. 산업계 전반적으로 규제 완화의 훈풍이 부는데도 불구 우리 LPG업계는 안전관리가 소홀하다는 이유로 가스안전공사의 평가전담제와 안전관리규정 강화로 힘든 한해를 보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충북의 회원들은 한국엘피가스판매조합 연합회에서 개발한 LPG유통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모바일 공급계약서와 안전점검을 철저히 수행해야 한다”라고 말했다.대의원들은 정부가 군단위, 마을단위 배관망 사업에 이어 올해는 읍면단위 LPG배관망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어서 이에 대해 업계에 미칠 여파를 파악했다.충북 지역의 경우 음성에 면단위 LPG배관망 사업이 진행되는만큼 연합회와 각 지방조합이 힘을 모아 대응키로 했다. 각자의 지역에 돌아가 LPG판매사업자들에게 이 같은 사안을 알리고 향후 규탄대회가 있을시 적극 동참키로 했다.

가스신문 | 김재형 기자 | 2024-02-23 15:20

신임 집행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가스신문 = 김재형 기자] 서울시LPG판매조합의 신임 이사장으로 홍충수 씨가 선임됐다. 서울조합은 올해 시장안정화, 시공비 현실화 등에 앞장서고 과도한 규제에 대응해 개선방안을 찾기로 했다.서울시가스판매업협동조합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이 같은 계획을 세웠다.특히 이날 서울조합 이영채 이사장의 임기가 끝나면서 차기 이사장을 선출했다. 후보등록 기간 동안 출사표를 던진 우리강남가스 홍충수 대표(동작구 지회장)를 두고 회원들이 만장일치로 추가했다. 서울가스판매조합 홍충수 신임 이사장은 "시장안정 활성화, 시공비 현실화, 소통과 화합 등을 통해 전 조합원이 상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다. 체계적인 기술적 논의 제공, 가스시공능력 향상, 현장직원교육 등을 통해 조합원의 역량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현장의 애로사항 및 과도한 규제개선, 판매협회중앙회 공조를 통해 법령 및 규제개선 방안을 찾겠다"라고 말했다. 이밖에 정부의 정책자금 및 공동사업 적극적 추진할 방침이다. 소상공인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지원정책자금 정보 제공, 조합원 참여 유도 등을 추진한다. 이밖에 서울시 각 지자체의 가스안전 정책자금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노후시설개선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감사는 강동구 백영기 지회장, 양천구 이화성 지회장을 선임했다. 이사는 동대문구 박금재 지회장, 중랑구 정균만 지회장, 마포구 이행석 지회장, 영등포600국 최길수 지회장, 강남구 전우진 회장 각각 맡았다.서울조합은 업계 발전을 위해 공로한 사업자에게 상을 전달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은 용우가스상사 이준웅 대표, 서울특별시장 표창은 서울화남가스 이화성 대표가 받았고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 회장상은 삼일금성가스 이행석 대표가 수상했다. 또한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 김임용 회장에게는 공로패를 전달했다.주요 내빈들이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가스신문 | 김재형 기자 | 2024-02-23 13:18

정회 해양에너지 대표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경영현황 설명회을 열고 있다[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필환경 종합에너지기업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지난 22일 회사 대강당에서 전임직원들을 대상으로 1분기 경영현황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정회 대표이사가 2023년 경영실적 및 2024년 경영계획과 장기성장계획을 직접 공유하며, 직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회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문화와 보건·환경관리, 안전시스템, 시설안전관리 및 비상대응을 중점 추진 과제로 선정했다.또한 GRESB 인증과 Net-Zero 2040 달성 및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목표로 ESG경영을 다짐했다. 해양에너지는 순찰차량을 친환경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변경하고 태양광 발전사업을 확대하는 등 친환경 가치를 추구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이날 정회 해양에너지 대표는 “일상적인 업무들이 작지만 큰 성과를 가져올 수도 있고, 반대로 큰 사고를 일으킬 수도 있다”며 “본인의 업무에 큰 책임을 가지고 잘 실행해나가며, 값진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를 전했다.한편, 해양에너지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8개 시·군에 안전한 도시가스 보급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지역 내 그린뉴딜 및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 2024-02-23 11:38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가 일하는 방식 변화를 통한 전사 업무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새로운 업무방식을 도입한다.한난은 소통·공감·책임을 통한 성과지향의 조직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지사 현안사항 및 현장 문제점 해결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토탈케어 드림팀을 구성하고 각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제도를 시행했다고 밝혔다.맞춤형 컨설팅 제도는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드림팀이 기술 및 경영지원 분야에서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파악·해결함으로써 종국적으로 직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제도이다.한난은 그 첫 번째 컨설팅 대상으로 친환경 연료로의 전환을 위해 신규 열병합 발전설비 건설과 동시에 기존 설비도 함께 운영해야 하는 고난이도의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대구지사를 선정했다.지난 21~22일 양 일간 진행된 이번 맞춤형 컨설팅에는 건설·유지보수 및 운영·안전 등 약 15명의 분야별 최고 전문가로 드림팀이 구성되었으며, 일방적 지시 및 평가가 아닌 현장직원들과 공동으로 일주일간의 사전 준비와 실제 현장에서의 설비 정밀진단, 현장 교육, 대화와 토론을 통한 문제해결 등을 시행했다.그 결과 열공급 안정성 확보 및 차질 없는 신규설비 시공을 위한 분야별 맞춤형 해결책 및 지원방안이 제시 및 적용됨으로써 건설공사의 원활한 수행과 더불어 공사의 손익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정용기 사장은 컨설팅 시행 마지막날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컨설팅의 실질적 성과를 점검하고, 젊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형 경영을 이어나갔다.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 2024-02-23 11:34

구성원들이 도시가스 관련 법령 경시대회에 응시하고 있다[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예스코(대표이사 김환)는 지난 21일, 본사와 경기지사에서 안전 및 고객서비스 부문 구성원의 안전 의식 향상과 고객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제28회 도시가스 관계법령 경시대회’를 실시했다.이번 경시대회는 직원들이 도시가스 관계 법령을 숙지해, 도시가스 관계 법령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필수적인 법적 지식을 갖추는 것은 물론, 업무 수행 시 유동적인 상황 대처 능력 및 고객서비스 향상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단순한 법적 지식뿐만 아니라 업무 기본 소양 함양과 함께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강화하는 데에 중점을 둔 문제가 출제됐다.특히, ESG 경영의 일환으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예년과 다르게 시험 방식이 디지털로 변경돼, 종이가 아닌 전자기기의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진행됐다.김환 예스코 대표는 “’제28회 도시가스 관계 법령 경시대회’를 통해 직원들이 안전과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깊이 인식하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예스코는 앞으로도 ESG 경영을 실천하고, 다양한 행사를 통해 안전과 환경보호,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 가능한 기업 문화를 구축해 나아갈 계획이다.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 2024-02-23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