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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서울 관악구가 오랜 기간 노후화 된 ‘삼성동자치회관 작은도서관’을 새롭게 단장, 12일 재개관했다.삼성동자치회관 작은도서관은 설계 단계부터 주민의견을 반영한 주민참여형 테마도서관으로 큰 의미가 있다.이번 사업은 사서 공무원, 주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협의체를 통해 설계부터 물품구매 및 배치, 향후 운영방안 등 다양한 논의를 통해 도서관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습기와 곰팡이로 오염된 바닥과 천장을 전면 철거 및 교체하고 유아 공간 서가를 신설하는 등 쾌적한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기존의 영유아·아동 공간 외에 청소년 공간을 신설해 세대별 공간구성 활용을 극대화시켰다.운영 시간은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가능하며 상호대차 신청도 가능하다.특히 청룡동 ‘그림숲 그림책 도서관’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특화도서관으로 누구든 그림책으로 함께 소통하고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한편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3D프린터, 3D펜, 레이저 커터 등 창작활동이 가능한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을 조성한 ‘별★별 창작꿈터 봉현작은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미디어 활용 역량을 키운다.이처럼 테마도서관은 기존 도서관에 차별성과 전문성을 더한 특성화된 도서관으로써 책과 함께하는 열린 창구 마련 및 힐링의 공간으로 거듭나며 도서관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시켰다.박준희 구청장은 공약사업으로 추진해 온 테마도서관 조성사업을 마무리하면서 “테마도서관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주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소통과 배움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요구와 시대변화에 맞는 도서관 정책 추진으로 슬기로운 독서생활과 성숙한 독서문화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업신문 | 조현철 기자 | 2021-05-13 14:55

사진출처=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터널공사에 무인으로 작동하는 자율보행 로봇을 이용해 안전·품질 관리에 나설 예정이라고 한다.포스코건설은 최근 자율보행 로봇에 레이저로 지형을 측정하는 LiDAR와 고성능 카메라를 탑재해 터널 내부의 시공오류, 균열 등을 확인하기로 결정했다.자율보행 로봇은 발파 작업 직후 인력이 투입되기 전에 낙하위험이 있는 암반 등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자율보행 로봇은 바퀴 대신 4족을 달아 장애물이나 복잡한 지형에서도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동안 군사목적의 정찰이나 석유 굴착 현장의 가스 누출 탐지 등 위험한 작업에서 사용돼 왔다.포스코건설은 최근 ‘포천~화도 고속도로 4공구’ 현장의 터널공사에 자율보행 로봇을 시범 적용해 그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포스코건설은 이와 함께 LiDAR를 탑재한 드론으로 스캔한 정보를 바탕으로 지형·토공량 등의 사업부지 정보를 제공하는 ‘Pos-Site’ 시스템을 개발해 정밀설계와 시공 오류를 확인하는데 활용하고 있다.또한 측량 작업자 없이 경사면을 굴착하고 매설물이 있는 토지의 정밀한 굴착이 가능하도록 각종 계측기를 부착한 굴삭기를 투입하는 등 스마트컨스트럭션 기술을 현장에 적극 사용 중이라고 한다.포스코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장에서 근무하는 작업자들의 안전을 지키고 현장 작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스마트컨스트럭션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며 “대부분의 공사에 스마트컨스트럭션 기술을 적용해 안전하고 일하기 편리한 일터를 만들어 ESG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업신문 | 조현철 기자 | 2021-05-13 14:54

출처=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가 노사간 신뢰구축에 노력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노사협력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넥센타이어는 지난 12일 한국경영자총협회 주관으로 서울 중구에 위치한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3회 한국노사협력대상’ 시상식에서 대기업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넥센타이어는 신뢰와 협력적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기업의 지속성장과 지역사회공헌을 위하여 노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넥센타이어서 노사는 지난 2020년, 코로나 19 위기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사공동 선언식 개최, 무교섭으로 임단협을 타결함으로써 30년 연속 무분규 사업장이라는 상호신뢰와 협력의 노사관계를 지속되고 있다.넥센타이어서 관계자에 따르면 “노와 사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아닌 넥센 가족이라는 공동의 가치 아래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며 모범적인 노사문화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며, “‘움직임에 가치를 담아 내일을 함께하는 우리’라는 넥센의 미션처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농업신문 | 조현철 기자 | 2021-05-13 14:52

사진출처=흥국생명 흥국생명은 IT서비스 통합 관리체계인 ’흥잇슴’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오픈한 ‘흥잇슴’은 IT 경쟁력 제고를 위해 IT프로세스의 전반을 관장하는 통합 관리체계이다. IT서비스 관리의 효율성과 편리성 제고를 통해 이후 차세대 시스템 구축과 디지털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흥잇슴’은 IT기획 단계부터 사업진행, 운영전환, 성과관리까지 등 IT서비스 전반의 과정에 대한 실시간 확인 및 피드백이 가능해 IT서비스의 투명성 확보와 동시에 IT서비스 투자의 타당성 분석이 가능하다.이와 함께, 그간 IT서비스 업무의 계획과 진행, 성과 등의 보고를 위하여 작성하던 종이 문서를 ‘흥잇슴’을 통해 전자문서로 전환함으로써 페이퍼리스 업무 환경 확대를 통한 친환경 운영체계 확립의 토대도 마련했다.강민석 흥국생명 CIO는 “흥잇슴 구축으로 IT 역량을 발전시키고, 차세대 시스템 도입과 함께 IT서비스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의 편의성과 임직원의 업무 효율성 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흥잇슴’은 ‘흥국 IT:SM’을 우리말로 표기화해 흥국생명 IT문화의 흥이 있는 새롭고 즐거운 변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국농업신문 | 조현철 기자 | 2021-05-13 14:48

사진출처=KT KT가 Seezn을 비롯한 OTT 등 미디어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클라우드 역량을 결집한 미디어 플랫폼 품질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KT는 고객들이 고품질 미디어 서비스를 중단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미디어 플랫폼의 품질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빠르게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미디어 플랫폼 AI 관제 시스템’을 상용화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KT는 ‘미디어 플랫폼 AI 관제 시스템’을 ‘올레tv’, ‘기가지니’, Seezn 등 주요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에 시스템 적용을 완료했다.KT가 이번에 도입한 ‘미디어 플랫폼 AI 관제 시스템’은 네트워크 AI 기술과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디어 플랫폼 품질에 영향을 주는 ,네트워크 상태 ,서버 성능 ,애플리케이션 정보 ,고객 단말 서비스 품질 ,기후 환경 등 다양한 평가 지표들을 통합 분석하는 장애 예방 시스템이다.특히 ‘미디어 플랫폼 AI 관제 시스템’에는 딥러닝에 기반을 둔 AI 엔진이 탑재돼 서비스 품질 변화, 미디어 트래픽 변화, 이상 징후 발생 가능성을 실시간으로 탐지하며 장애 발생을 예측한 경우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딥러닝 결과를 토대로 상황별 문제 해결 방안을 도출하고 적용한다.이를 이용할경우 장애 발생 시점을 20분 앞서 예측해 신속히 사전 예방 조치를 적용할 수 있다. 담당 엔지니어가 장애 발생 후 원인을 분석하고 사후에 조치하는 기존 시스템보다 장애 분석과 복구 소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앞으로 KT는 ‘미디어 플랫폼 AI 관제 시스템’을 네트워크 인프라, 플랫폼, 클라우드 서버를 종합적으로 관제 가능한 시스템으로 고도화하며 AI 엔진과 고객 DB를 한층 강화하고 적용 서비스도 확대할 예정이다.KT 이종식 인프라연구소장은 “국내 최초로 미디어 플랫폼 품질 관리에 AI 기술을 적용해 고객에게 더 안정적인 고품질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디지털 플랫폼의 품질 관리 모델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업신문 | 조현철 기자 | 2021-05-13 12:28

사진=두산그룹 두산중공업은 한국수력원자력과 ‘청정수소 생산 및 에너지 융복합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전달했다.12일 분당두산타워에서 열린 온·오프라인 동시 협약식에는 한수원 정재훈 사장, 김상돈 성장사업본부장 , 두산중공업 정연인 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청정 에너지원을 활용한 수소 생산·저장 설비 구축과 운영기술 개발 ,중소형 원자로를 활용한 국내외 수소 생산연구개발 협력 ,해외 청정 에너지원 활용한 수소생산 기술 및 관련 사업개발 등 수소사업 밸류체인 전 분야에 걸쳐 포괄적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국내 에너지 전문 기업 간 업무협약 체결로 청정수소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에너지 사업에서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정연인 사장은 “한수원과는 기존 원전 사업에서의 협력관계를 수력 분야로 확대한 바 있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으로 중소형 원자로, 수력 등 청정 에너지원을 활용한 수소 생산 기술 확보와 수출 연계 등 새로운 협력 사업들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8년부터 수소 사업을 준비해 온 두산중공업은 수소 생산, 저장, 운반, 활용 등 전분야에 걸친 사업을 추진중이다. 또한, 수소연료전지 발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자회사 두산퓨얼셀도 이후 한수원과 수소 활용을 위한 사업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12일 분당두산타워에서 열린 ‘청정수소 생산 및 에너지 융복합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식’에서 한수원 김상돈 성장사업본부장과 두산중공업 정연인 사장이 서명을 마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농업신문 | 조현철 기자 | 2021-05-13 12:24

(한국농업신문=최정민 기자)지난해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드론 직파로 농촌 고령화‧인력난 문제를 해결하고 경영비 절감에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드론직파 시연회가 개최되고 있다.이천시가 지난 10일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적인 식량작물 재배를 위해 ‘손 쉬운 드론 이용 벼 직파재배 기술 시범사업 연시회’을 진행했다.시는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직파재배단지 육성으로 농촌의 부족한 노동력을 해소하고 쌀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이천시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연시회에는 송준의 경기도쌀전업농연합회장, 엄태준 이천시장, 김인영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최근 농촌의 고령화와 더불어 코로나로 인해 일손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노동력뿐만 아니라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의 도입은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시 농업기술센터 측은 드론 직파재배 신기술 확산으로 노동력 절감을 통한 생산비 감소 등 재배농가의 안정적 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송준의 회장은 “비가 오는 날에도 불구하고 농업 관계자 및 농가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은 현재 인력난, 경영난이 그만큼 심하다는 것”이라며 “현재 드론 직파가 초기 단계이지만 생산량 감소, 잡초 방제 등의 문제를 보완할 경우 빠르게 확산될 것이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한국농업신문 | 최정민 기자 | 2021-05-13 12:20

 (한국농업신문=최정민 기자)최근 몇 년간 국내 농산업 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바로 드론 시장이다. 농업‧농촌의 고질적 문제인 고령화와 인력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답으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더불어 농가들의 드론에 대한 인식까지 변화하면서 드론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한 것이다. 한국헬리콥터, 기술력으로 시장 성공 진입최근 항공방제용 드론 6종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한국헬리콥터(대표 이종민)가 농가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2001년 설립돼 무인헬리콥 핵심기술 4종 특허등록하는 등 연구‧개발에 비중을 두며 RC 시장에 진입했으며, 지난 2015년부터 농업용 드론을 연구‧개발해 현재 드론 시장에선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드론을 제작 보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현재 한국헬리콥터는 기존의 RC헬리콥터를 비롯해 정찰 및 농약살포용 산업용무인헬기 8종, 농약 및 입제 살포용 항공방제드론 6종, 과수 화접용 인공수분드론 2종 등 농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드론을 선보이고 있다.이종민 한국헬리콥터 대표는 “한국헬리콥터는 기존의 무인항공 헬기 운용 기술력과 더불어 드론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면서 “현재 시장에 많은 업체가 드론을 선보이고 있지만, 농가에서 드론을 손쉽게 운용하고 정비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중점을 둔 사업을 진행하며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꾸준히 장비를 업그레이드하며 사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한국헬리콥터가 자체 개발한 국내 유일의 금형‧사출 방식 적용 부품으로 제품의 안정성 및 내구성을 높였다. 드론 고질적 문제 ‘내구성’ 해결현재 한국헬리콥터가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드론 6종은 KAD1200, KAD1200(가드형), KAD2000, KAD2500, KAD3000, KAD3500으로 사용자의 사용 환경에 맞춰 드론을 선택해 사용의 실용성을 높였다.주력 제품인 KAD1200은 지난 2015년 시장에 선보인 농업용 드론으로 한국농업실용화재단 검정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출시 이후 국내에 300여대 이상 보급된 제품으로 현장 만족도가 매우 높은 제품이다. 제품 특징으로는 국내 유일의 금형‧사출 방식 적용을 적용해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였으며, 사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안전가드 장착과 안전펜스 적용했으며, 사용자가 손쉽게 드론을 운용할 수 있도록 드론 조작의 편의성을 도모했으며, 4~5m 간격 자동살포가 가능해 작업 시 효율성을 높였다.그뿐만 아니라 주로 방제에 사용하는 드론의 특성상 사용 시기를 제외하면 장기간 보관 관리해야 하는데 유지 관리의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해 접이식 보관이 가능하도록 기체가 설계됐다. 또 다른 주력제품인 KAD2000은 용량 20리터로 살포폭은 6m이며 사용 면적은 7500평에 달한다.농업 현장에서 드론 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기존의 호퍼통을 개량 개발해 선보여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인공수분용 드론 선보이며 드론 활용성 높여또한 최근 한국헬리콥터는 기존 드론에 장착된 농약통 대신 고압펌프와 송풍기‧꽃가루통과 2개의 노즐을 장착해 배꽃 수분작업에 활용 가능한 전용 인공수분용 드론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인공수분용 드론은 인공수분에 맞춰 개발된 장비를 장착하고 드론이 배나무 위를 일정 높이로 날면서 꽃가루를 살포하면 꽃가루가 하향풍과 와류운동에 의해 배꽃에 달라 붙는 방식이다.한국헬리콥터 측은 인공수분용 드론을 활용할 경우 400g의 꽃가루를 싣고 20분 동안 과수원 1ha의 수분작업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종민 대표는 “드론 시장은 농가들의 인식변화와 함께 급격한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면서 “지금 눈 앞에 보이는 드론 활용뿐만 아니라 현재 사용되지 않는 부분까지도 고려한 드론 개발이 이뤄져야 드론 시장이 더 확장되고 드론이 농업계에 핵심 농자재로 자리잡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농업신문 | 최정민 기자 | 2021-05-13 12:18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새로운 색상의 오브제컬렉션 모델을 추가로 내놓으며 '휘센 타워' 에어컨의 인기를 이어간다.올해 처음 선보인 휘센 타워는 고객들로부터 차별화된 성능과 디자인을 인정 받으며 지난 달까지 LG 휘센 스탠드형 에어컨 판매량 가운데 3대 중 1대를 차지한다. LG전자는 최상위 럭셔리부터 프리미엄, 스페셜 등 디자인과 기능에 따라 휘센 타워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왔다.특히 오브제컬렉션 색상인 카밍 베이지를 적용한 럭셔리와 프리미엄 모델은 지난 달까지 휘센 타워 판매량 가운데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다. 공간 인테리어를 위해 LG 오브제컬렉션 제품군과 함께 구입하는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LG전자는 기존 카밍 베이지에 이어 카밍 그린 색상의 오브제컬렉션 모델을 20일 출시한다. 한편, 웨딩 스노우 색상의 실속형 LG 휘센 타워 스페셜 모델도 최근 선보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휘센 타워는 직선과 원으로 미니멀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 에어컨의 디자인 철학에 LG 오브제컬렉션의 감성을 더해 어떤 거실에도 조화를 이룬다.휘센 타워의 '와이드 케어 냉방'은 바람의 방향을 자유롭게 조절하는 좌우 4개의 에어가드가 찬 바람을 벽 쪽으로 보내 사람에게 직접 바람이 닿는 것을 최소화하면서도 집 안 전체를 시원하게 유지해준다.LG 휘센 타워의 5단계 청정관리 기능은 △극세필터를 알아서 청소하는 필터 클린봇 △필터에 붙을 수 있는 세균을 제거하는 항균 극세필터 △한국공기청정협회 CAC 인증 공기청정 △내부 습기를 말려주는 자동건조 △99.99% UV LED 팬 살균 등 에어컨에서 바람이 지나가는 길을 단계별로 알아서 관리해줘 고객이 더 편리하고 쾌적하게 에어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한편 LG전자는 이달까지 휘센 타워를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5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한국영업본부 박준성 에어솔루션마케팅담당은 "휘센 타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을 보다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LG 가전 팬덤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농업신문 | 조현철 기자 | 2021-05-13 12:15

(한국농업신문=최정민 기자)“불과 3년 전만 해도 드론이 이렇게 농업 전반에 걸쳐 활용하리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드론 방제는 농촌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광경이며, 더 나아가 드론을 활용한 직파부터 예찰을 통한 생육관리까지 점점 활용도가 많아지고 있습니다.”불과 몇 해 전만 하더라도 드론은 고가의 무인헬기를 대체할 수단에 불과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드론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여느 때 보다 드론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이종민 한국헬리콥터 대표를 만나 농업용 드론의 현재와 전망을 들어봤다. -드론 시장이 호황인데.현재 국내에서 드론을 판매하고 있는 업체 수만 40여 곳이 넘는다. 인증을 받지 않고 단순 조립해 자체 활용하는 수까지 셈한다면 그 수는 어마어마하리라 생각한다. 문제는 드론 시장이 온전하게 형성이 되기도 전에 이미 국내 드론 시장의 대부분이 외산 즉 중국 제품들의 주도하에 만들어져 국내 생산업체가 시장에 진입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이다. 더 늦기 전에 올바른 시장이 구성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 시장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면.현재 국내의 경우 항공방제기 무인헬기의 95%가 일본에서, 드론의 경우 70%가 중국에서 수입되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중국산이라고 드론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건 아니다. 오히려 현재 우리가 가진 기술력보다 더 나은 제품도 많다. 하지만 거기까지다. 우리 역시 우리의 기술력으로 드론 시장에 접근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된다. 단적인 예로 소프트웨어의 문제를 들 수 있다. 하드웨어는 외산을 쓰더라도 그 안에 소프트웨어는 우리 것으로 사용해야 하는 것 아닌가. 흔히들 4차 산업은 데이터의 싸움이라고 한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드론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데이터는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데이터가 없다는 것은 앞으로도 결국 하드웨어 부분도 따라갈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국내 드론 시장은 어떠한지.현재 국내 드론 시장은 빠른 발전과 더불어 엄청나게 확장하고 있다. 이는 농업의 인력난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함을 나타내고 그에 따라 정부 역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므로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준비되지 못한 드론 시장의 갑작스러운 확장은 시장에 부정적인 부분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국내 기술력이 시장을 따라오지 못해 결국 외산 드론에 시장을 넘겨주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뒤처진 기술력을 따라가고자 하는 움직임이 필요한데 빠르게 확장되는 시장에선 시간과 금전적 투자의 기회를 주지 못하고 있다. -국내 드론 시장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앞서 설명한 것처럼 드론 시장이 갑작스럽게 큰 폭으로 확장돼 시장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했다. 이 문제를 서둘러 해결해야 한다. 분명한 것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생산‧판매하는 드론업체들의 노력과 더불어 정부 정책이 보급이 아닌 기술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것이다. 연구‧개발이 진행되지 못한 가운데 시장이 형성돼 업체들은 자체 기술력이 아닌 외산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한번 시장에 보급이 된 이후에는 급격하게 시장이 커지다 보니 연구‧개발에 힘을 쏟을 수 있는 여유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단순히 보급이 목적이 아닌 우리의 고유 기술을 통해 드론 시장을 형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는 정부가 단순히 보급을 위한 정책이 아닌 국내 업체들의 기술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통해 시장이 정립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헬리콥터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한국헬리콥터가 산업용 헬리콥터 생산을 시작으로 드론을 선보이는 지금까지 25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그 긴 시간 우리는 기술개발을 최우선으로 삼고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까지 우리 자체 기술력 확보를 위해 큰 노력을 해왔다. 앞으로도 국내에서 국내 자체 기술력으로 인정받는 드론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한국농업신문 | 최정민 기자 | 2021-05-13 12:14

(한국농업신문=최정민 기자)“코로나19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농업계를 비롯해 사회 전반이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산업에 기반이 되는 농업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움을 타개하고 농업의 가치를 지키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식량안보를 지킬 수 있도록 국립식량과학원은 식량의 안정적인 수급과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난 2월 새롭게 국립식량과학원장에 취임하며 적극적이고 다양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윤종철 국립식량과학원장을 만나 국립식량과학원의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국립식량과학원 어떠한 변화를 보이게 될지.식량과학기술 개발과 현장 보급 확대를 통해 식량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세 가지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추진코자 합니다.첫째, 청 역점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 도출에 집중하겠습니다. 벼, 콩, 밀 등 디지털농업 융복합기술의 현장 실증과 디지털 랩 운영 확대를 통하여 디지털 농업을 앞당기고, 외래 품종 대체, 콩·밀 식량자급률 향상 및 사막벼 재배 실증 등에 식량원이 가진 역량을 집중하여 속도감 있게 진행하겠습니다.둘째, 농식품부, 지자체와 연구기관의 대내외 협력 및 협업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수요자 맞춤형 현장실증을 확대할 계획으로, 농업인과 소비자의 다양한 목소리를 겸허히 수용하고, 유관기관과 지자체, 산업체 등과의 효율적인 소통과 협력 강화로 식량과학원이 창출하는 연구 성과의 가치가 배가되도록 하겠습니다.셋째, 미래 대비 식량산업연구를 강화해 탄소 제로, 그린 뉴딜에 부합하는 품종 육성, 간척지 활용, 식량작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식·의학·산업소재 개발 등 첨단 융복합 기술개발에도 투자를 확대할 계획입니다.-중점 연구‧개발 계획이 있다면.그동안 국립식량과학원은 녹색혁명 달성의 주역으로 자존심과 긍지를 가지고 많은 성과를 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데이터·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전환이 국가와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면서 세계적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우리 농업분야도 기후변화, 고령화, 식량문제 등의 난제 해결을 위한 유력한 대안으로 디지털농업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원장으로서 농업 관련 데이터를 디지털화해 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농업의 실천과‘첨단과학기술이 융복합된 식량과학혁신이 여는 디지털 농업·농촌, 국민의 일상과 함께 합니다’라는 우리 원의 비전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이상기후와 관련된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면 어떠한 것이 있을지.우선 육종소재 부분에선 분자육종 활용 기후변화 대응 육종 신소재 개발을 목표로, 빈번한 태풍에 의한 도복·수발아 피해 저감 내재해성 소재 개발, 폭염·온난화 대응 내열성 및 병해충 저항성 육종소재 강화, 디지털 기반 밀 핵심집단 활용 내재해성 육종소재 개발 확대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또 안전재배 부분에선, 기온 상승에 따른 식량작물 안정 재배법 재설정, 중북부 지대별 벼 생태형·재배적기 재설정 및 기후-작물학적 요인 구명, 맥류 재배한계지 이동실태 조사 및 품질변화 영향평가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영향평가 부분으로 기상재해별 식량작물 생육 영향평가 및 피해 대응기술 개발, 감광성 조절 관련 생태형별 출수 반응 차이 생리적 원인구명, 생육시기별 폭염정도와 발생 기간에 따른 피해 분석에 중점을 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벼 외래품종 대체’와 관련 성과와 더불어 올해 중점 계획이 있다면.성과적인 부분을 논하자면, 지역 브랜드화 지원을 위해 현장 연계 품종 개발보급을 진행해  이천·아산 지역 수요자 참여 지역 맞춤형 품종 개발하고, 신품종을 이용한 지역특화 품종 사업 지원 확대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습니다.올해 중점 계획으로는 지역의 수요자 요구 맞춤형 벼 품종개발로 현장애로 해결해 품종육종 단계부터 생산자·소비자·지자체 참여로 만족도 향상시키고, 지자체별 명품 브랜드 연계 최고품질 벼 품종개발 지원할 계획입니다.아울러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국내육성 식량작물 신품종 현장 보급을 촉진하고, 지역별 수요조사를 통한 외래품종 대체와 지역특화 신품종 보급 확대할 예정입니다.-쌀 소비 확대 위한 특수미 품종개발은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올해에는 가공용·기능성 특수미 등 소재 다양화 품종개발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으로, 쌀 소비 다양화를 위한 가공용·기능성 특수미 소재 다양화, 쌀의 가공적성 확대를 위한 다양한 소재탐색 강화, 산업체와 지역연계 특수미 원료곡 단지 조성 확대 등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한국농업신문 | 최정민 기자 | 2021-05-13 12:10

(한국농업신문=김흥중 기자) 지난해 11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따라 발령했던 ‘심각’ 단계 위기경보가 지난 11일부로 ‘관심’ 단계로 하향조정됐다. 이에 정부는 예방 중심의 방역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AI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는 지난 10일 중앙가축방역심의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관심 단계는 평시 수준의 위기경보 단계다.중수본은 5월 현재 철새가 대부분 북상했고, 야생조류에서 지난 3월 30일 이후 1개월 이상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가금농장에서도 지난달 6일 마지막 발생 이후 추가적인 발생이 없으며, 전국 가금농장과 환경 검사 결과에서도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위기경보 단계를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중수본은 위기경보 단계를 하향하되, 과거 철새 북상 이후 전통시장(토종닭)과 오리농장에서 추가로 발생한 사례를 고려해 토종닭·오리 등 방역 취약 요인에 대한 방역을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 토종닭이 거래되는 전통시장은 월 2회 일제 휴업·소독을 진행하고, 신규로 오리를 입식하는 농장은 방역시설 등을 내달까지 실시한다. 가금에 대한 검사를 평시 체계로 전환하되, 오리와 토종닭은 강화된 검사체계를 이달 말까지 유지할 계획이다.AI 발생 농장은 재입식 전 방역점검과 환경검사를 실시하고, 전국 가금농장의 취약한 소독·방역시설 보완을 위해 오는 9월까지 일제점검을 추진한다.김현수 중수본부장은 “오염원의 국내 유입이 연례화되고 있는 만큼, 가금농장과 축산관련 시설에서 차량·대인 소독시설, 전실, 그물망 등 미흡한 소독·방역시설을 신속하게 보완해야 한다”면서 “축사 출입 시 손소독 및 장화 갈아신기, 매일 농장 내·외부의 철저한 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를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농업신문 | 김흥중 기자 | 2021-05-13 12:08

사진출처=현대건설 현대건설은 국내외 현장에서 임직원 및 협력업체의 품질의식 제고와 품질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2021 상반기 Quality Week`를 진행한다고 전하였다.Quality Week는 전 직원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품질캠페인으로, “품질기본 중시 업무문화 확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작년에 처음 시행하였다.평소 실천하기 어려웠던 품질활동에 직· 간접적으로 참여하여 품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식을 개선하는데 많은 효과가 있었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 한편 높아 올해부터는 정기적으로 시행하게 되었다.품질업무를접하지 못하는 직원들을 위하여 회사의 품질제도, 현장 품질업무 등 궁금증을 품질관리실에서답변해서 해결해주는 ‘품질 고민 상담소’도 새롭게 운영하여 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들을 도입하였다. ‘품질 4행시 챌린지’, ‘품질관리실이 쏜다’ 등 다양한 품질참여 이벤트로 임/직원들이 고객만족을 위한 현장 품질강화 활동에 좀더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하였다.올해 2회 째를 맞이하는 Quality Week는 직원들뿐만 아니라 협력사 및 근로자들의 품질마인드 강화 및 기본을 중시하는 품질 문화 확산을 위하여 현대건설 고유의 ’7대 품질규범‘을 제정하고, 포스터로 제작하여 114개 국내 전 현장에 배부하였다.*현대건설 7대 품질 규범◎ 협력사 시공계획서 발표회 및 예방 품질교육◎ 사례활용시스템을 통한 Risk 사전 조치◎ 도면·절차서·시방서를 준수하는 책임시공◎ 검사 및 시험 계획에 따른 검측 수행 및 기록관리◎ 고객 불만족 사항 적기 대응 및 조치◎ 결함 발견 빨리 지적서 발행 및 조치◎ 협력사 준공 전 결함 및 미결사항 확인현대건설은 품질문화 정착을 위한 ‘Quality Week’ 이외에도, ‘현대건설 2025 전략‘에 발맞추어 ‘품질/안전 중심의 현장관리‘를 위한 투자 확대와 함께 ’스마트 건설 확대‘를 위한 모바일/웹 스마트 통합 검측시스템 ’Q-Pocket‘ 개발, 협력사&근로자 품질교육 강화 등 품질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단순 이벤트가 아닌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품질관리 활동 강화를 위한 품질캠페인으로 좀더 실질적인 품질의식 내재화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Quality Week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에게 현대건설만의 최고수준의 품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현대건설 2025 전략 : 글로벌 탑티어 건설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미래인재 확보, 안전·품질 중심의 현장 관리, 스마트 건설 확대, 신사업 추진, 투자 확대, 기업문화 혁신 등 미래전략을 수립하였다.

한국농업신문 | 조현철 기자 | 2021-05-13 11:51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엔진 정비분야에서 서로 손을 맞잡는다.대한항공은 5월 12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이수근 대한항공 Operation 부문 부사장, 진종섭 아시아나 전략기획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2억 6000만 달러 규모의 아시아나항공 보유 프랫앤휘트니 PW4090 엔진 22대에 대한 정비 계약을 체결했다.20여 년간 미국 프랫앤휘트니사에 엔진 정비를 맡겨오던 아시아나항공의 계약 종료로 인해 진행되었던 신규 입찰에서 대한항공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함에 따라 이뤄지게 됐다.이는 국내 항공사간 최대 규모의 정비 계약으로, 대한항공은 경기도 부천 소재 엔진정비공장을 기반으로 이번달부터 향후 5년 동안 아시아나항공 PW4090 엔진 22대에 대해 정비를 담당하게 된다고 밝혔다.대한항공이 담당하는 엔진정비는 일정 기간 사용 후 필수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완전분해 정비 및 고장발생 시 수리 등을 포함한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금번 계약은 ,기술력 협력 및 증진을 기반으로 한 국가 항공정비 산업 발전 ,외화 유출 방지 ,고용 안정성 확장 등의 측면에서 의의를 갖는다.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PW4090 엔진 정비를 수행하면서 양사간 기술 협의체를 구성해 엔진 운영 및 정비에 대해 양사의 기술을 제휴·협력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양사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우리나라 MRO 경쟁력을 높여 관련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동시에 지난 20여 년간 해외 정비에 의존해오던 PW4090 엔진 정비 수행을 국내로 전환함으로써 외화 유출 방지에 기여하고 고용 안정성을 높여나갈 예정이다.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엔진 정비 및 기술 제휴·협력으로써 다양한 기종의 엔진 뿐 아니라 항공기 정비를 포함한 다방면의 기술부문에서 양사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과제를 계속해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대한항공의 부천 엔진정비공장은 국내 유일의 민간 항공기 엔진 정비 전문 시설로 지난 1976년 보잉 B707 항공기용 엔진 중정비 작업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약 4600여 대의 자사 항공기 엔진에 정비를 수행하고 있다.특히 대한항공은 제너럴일렉트릭, PW 등 엔진 제작사와 해외 항공사들로부터 정비 품질을 인정받아 2004년부터 190여 대의 타 항공사 엔진 사업도 수주해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또한 대한항공은 지난 2016년 인천시 영종 운북지구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항공 엔진 테스트 시설을 갖춘데 이어 새로운 기종의 엔진에 대한 정비 능력을 계속해서 개발해나가는 등 엔진 정비의 기술력과 품질을 더욱 높여나가고 있다.

한국농업신문 | 조현철 기자 | 2021-05-13 11:48

사진출처=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전 사업장의 안전 관리 체계와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향상하기 위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안전경영시스템 구축에 나서기로 했으며 이는 현대모비스신임 CEO 조성환 사장이 올해 초 취임 메시지로 ‘안전 최우선 경영’을 강조한 것의 방편으로 기업의 미래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한다.현대모비스는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전사 차원의 안전 역량 향상을 위한 ‘안전 수준 향상 프로젝트 선포식’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조성환 사장을 비롯한임원들과 사업장 책임자들이 참석하였다.그리고 참석자들은 프로젝트의내용을 공유하고 이를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실천 선언문을 낭독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날 선포식을 계기로 현재 안전 관리 수준에 대한 글로벌 전문 기관의 평가를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전경영시스템 구축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한다.우선 현대모비스는 이달부터 전문 평가 기관을 통한 안전 수준 진단에 나설 예정이다.이를 위해 글로벌 인증 전문기관의 전문적인 평가 기법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한다.이번 평가에 활용될 글로벌 안전 인증 체계인 ISRS는 안전 리더십, 위험성 평가, 리스크 관리, 비상 대응 계획 등 15개 분야 137개 항목에 대한 상세 평가를 통해 조직의 안전 관리 수준에 대한 등급을 부여한다.현대모비스는 설문 조사와 현장 평가, 인터뷰 등 다수의 방식으로 위험 요인과 취약점을 도출하고, 이를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한다. 특히 글로벌 전문 기관의 평가 대응 경험을 기초로 올해 안에 사업장 특색에 맞는 자체 평가 기법을 개발해 지속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갖춰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현대모비스는 이를 통해 오는 2025년까지 자동차 업종 글로벌 수준인 ISRS 레벨 6를 목표로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향후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 관리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목표 수준을 점진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ISRS 레벨 6등급은 기업 내 안전 전담 조직이 전문적인 관리 역량을 갖추고 사전 모니터링과 위험 요인 관리, 사후 조치, 재발 방지 교육 훈련 등 체계적인 관리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안전 유관 전담 인력과 조직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임직원들에게 안전 관리 목표도 명확하게 제시할 계획이라고 한다.국내 사업장은 물론 해외 법인의 안전 관리 수준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협력사의 안전 활동 지원 노력도 병행할 방침이라고 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3년 국내 전 제조 사업장에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 인증과 국내 인증을 취득했다.지난해부터는 국내외 사업장을 대상 새로운 안전보건 국제 규격인 ISO45001 인증을 추진함과 동시에 자율적이고 선제적으로 안전 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농업신문 | 조현철 기자 | 2021-05-13 11:44

사진제공=KT 언택트 확산과 디지털혁신의 여파로 인터넷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가운데 KT가 IDC 리모델링을 통해 시장변화에 적극 대처한다.KT가 서울 구로구에 ‘KT IDC 남구로’를 열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남구로 IDC는 KT의 14번째 IDC로, 335랙을 수용할 수 있다. 남구로 IDC는 KT가 선보이는 최초의 ‘브랜드 IDC’이다. 이전까지 IDC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한 후 서버를 구축하고 네트워크를 연결했다면, 브랜드 IDC는 다른 사업자가 운영하는 데이터센터를 빌려 KT의 운용체계와 네트워크 적용하는 방식이다.그동안 KT는 소유부지에투자해 신규 IDC를 선보였으나 지난해 11월 개소한 용산 IDC가 이미 예약이 완료된 것처럼 최근 폭발적으로 늘어난 데이터센터 수요를 감당하기는 한계가 있었다.이 같은 데이터센터 수요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브랜드 IDC 전략을 수립하고, 첫 브랜드 IDC를 남구로에 열었다.KT는 남구로 IDC 개소를 위해 IDC 전문기업 드림마크원과 제휴를 맺었다. 드림마크원은 국내외 주요 네트워크 사업자와 연결할 수 있는 액세스 포인트를 갖춘 중립적 IDC 업체이다.남구로 IDC는 서울 남서부 도심이자 IT업체가 대거 입주한 구로IT밸리에 자리하고 있다. 국내 IT 거점인 상암과 판교의 중간에 위치해 미디어기업, 게임기업 고객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KT목동1IDC와 직거리는 5.1km이고 구로, 혜화 등지의 주요 통신시설과 인접해 인터넷 속도를 높이고 대역폭 지연을 최소화할 수 있다.남구로 IDC는 ‘원 IDC’ 구조로 빠른 네트워크 속도를 제공한다. 원 IDC는 수도권에 위치한 KT의 IDC를 하나의 거대한 IDC 형태로 연동해 빠른 네트워크 트래픽 증설과 확장이 가능하다. 하나의 IDC에서 갑작스럽게 대용량 트래픽이 발생해도 인접 IDC를 경유해 백본망에 접속하는 방식으로 차질 없이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이와 함께 KT목동1·2 IDC에서 이중관제를 통해 빈틈 없는 인프라 모니터링 체계를 지원한다.남구로 IDC 운용은 KT의 운용지원 전문가들이 투입되는 만큼 고객기업들의 서비스지원 만족도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치적으로 고객기업들의 IT운용인력이 방문하기 쉬운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비상상황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했다.UPS 및 축전지를 완전 이중화하는 ‘2N’ 구조를 구축하고, 변전소를 이원화 구성해 무중단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한편 출입문부터 서버실까지 3단계 보안 시스템을 설치해 보안에 만전을 기했다. KT Cloud/DX사업본부 이미희 상무는 “IDC 시장 1위 사업자로서 시장의 폭발적인 수요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첫 ‘브랜드 IDC’로 남구로 IDC를 열었다”며, “KT IDC는 언택트, 디지털뉴딜 등 고객이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돕는 ‘최고의 디지털혁신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업신문 | 조현철 기자 | 2021-05-13 11:37

(한국농업신문=최정민 기자)국내 생산된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운용되고 있는 자조금 제도가 예산 부족을 이유로 제대로 운용되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자조금은 자조금단체(농수산자조금법 제2조제3호)가 농산물의 소비촉진, 품질향상, 자율적인 수급조절 등을 도모하기 위해 농산업자가 납부하는 금액을 주요 재원으로 조성해 조성‧운용하는 자금이다.국내의 경우 자조금은 해당 농산업자가 모두 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납부하는 의무거출금을 주요 재원으로 해 설치된 의무자조금과 농산업자가 자발적으로 납부하는 임의거출금을 주요 재원으로 해 설치된 임의자조금으로 나눠 운용되고 있다.당초 자조금 도입은 WTO 등 시장 개방에 대응해 생산자가 자율적으로 자조금 마련, 농산물의 품질향상, 소비촉진 등을 통해 품목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도입된 것으로 지난 2000년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자조금 제도와 정부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파프리가와 키위 임의자조금이 설립이 시작이 됐다.정부는 자조금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농어업 및 국가 경제의 안정적 발전에 이바지하고, 해당 품목 생산자의 소득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소비촉진 ‘턱’ 없이 부족한 예산현재 의무자조금 단체는 최근 만들어진 마늘과 양파를 포함해 14곳, 임의자조금 단체는 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 국산밀산업협회 등을 포함한 12곳이다. 사실상 의무자조금 도입을 위해 형성된 것이 임의자조금이기 때문에 의무자조금 단체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고, 정부 역시 의무자조금 단체를 지속적으로 늘려 안정적인 시장 형성을 이루겠다는 계획이다.반면 늘어나고 있는 자조금 단체에 비해 편성되는 예산은 매년 크게 변동이 없어 실제 의무자조금 단체가 효과적인 사업을 진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지방에 위치한 한 자조금단체 관계자는 “자조금 예산은 매년 증가 폭이 거의 없다. 자조금단체는 매해 늘어나고 있는데 이렇게되면 결국 예산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단체 간의 밥그릇 싸움으로 번질 위험도 있다”면서 “예산 확보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자조금단체가 당초 자조금 취지에 맞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해 줘야한다”고 강조했다.또 다른 자조금단체 관계자 역시 지금 집행되는 예산으로는 수급 조절은 물론 소비촉진 등 성과를 볼 수 있도록 사업 진행 자체가 어렵다고 토로했다.이 관계자는 “자조금은 농산물의 소비촉진, 품질향상, 자율적인 수급 조절 등을 도모하기 위해 운용돼야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어느 것 하나도 제대로 된 사업을 진행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실제 자조금 조성 9억에 올해 국고보조금 6억여원을 합친다 해도 한해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15억이다. 15억을 가지고 한 품목 시장을 조율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올해 총 14개 의무자조금 단체에서 내놓은 자조금 조성계획 금액은 122억5100만원으로 단체별로 평균 8억7500만원 수준이다. 하지만, 정부의 올해 자조금지원 사업 예산은 자조금통합지원센터로 들어가는 10억원을 제외하면 95억8000만원 수준으로 의무자조금 단체에 국고보조금 배정을 1:1 매칭이 아닌 자조금 단체 조성액의 69% 선에서 지급했다.보조금 받지만 자율성 보장받아야 정부의 과도한 개입이 오히려 자조금 단체의 자율적인 사업 진행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정부는 올해 진행되는 자조금 단체 사업에 수급안정사업 예산을 50% 이상 편성할 것을 전달했다가 의무자조금 단체들의 반발로 내용을 수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를 두고 많은 의무자조금 단체들은 정부의 지나친 개입이라는 입장이다.한 자조금 단체 관계자는 “수급안정사업 자체가 필요 없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정책을 시행함에 있어 품목별 특성과 함께 구체적인 내용을 함께 전달해 줘야 사업을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조절이 가능한데 현재는 국고보조금을 주니 하라는 대로 하면된다는 식”이라며 “의무자조금 단체에서 자율적으로 예산을 운용하고 운용하는 과정에서 큰 틀의 도움을 받는 방식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품목 특성 맞춰 사업 중요도 달라정부가 자조금에 수급 조절 역할을 강조하고 있는 반면 자조금 단체들은 수급 조절이 아닌 소비촉진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자조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관계자는 “앞서 말한 것처럼 수급 조절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소비촉진을 통해 수급 조절을 상시 진행하고 이것이 자리가 잡힌다면 매면 수급 조절을 위해 따로 사업을 진행하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니냐”면서 “수급조절 문제는 예측하기 힘들다.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을 미리 대비해 소비촉진에 사용할 예산이 줄어들어 사업 자체가 진행이 어렵다면 그것도 문제”라고 설명했다.아울러 “수급 사안보다 소비촉진이나 홍보 사업이 더 중요할 수 있는 과수 등 일부 품목에는 맞지 않는 얘기”라며 “수급 안정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비 자체를 늘려놓고 수급 안정에 더 치중하라고 한다면 모를까, 한정된 사업비 안에서 기존에 하던 사업을 제쳐두고 수급 안정에 더 많은 예산을 쓰라고 한다면 그것은 현장을 반영하지 못한 정책”이라고 강조했다.최근 의무자조금 단체로 인가받은 한 자조금 단체 관계자 역시 “마늘과 양파 등의 일부 품목은 수급 안정에 더 많은 예산을 투여해야 하고, 국내 농산물 인식 제고에 힘써야 하는 과수와 같은 품목은 소비촉진에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계획을 세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면서 “수급 안정, 소비촉진 일률적인 것이 아닌 품목에 맞춰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사업을 우선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이 바로 자조금 도입의 기본 취지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자조금 통합지원 센터 역할 강화해야자조금 통합지원 센터 역할 강화 문제도 대두되고 있다. 자조금 통합지원 센터는 정부 자조금 예산 중 일부를 지원받아 운용되고 있으며, 현재 사업운영 가이드라인 개발 및 보급, 협의체 운영, 교육 및 홍보 지원, 통계자료 확보 및 자조금단체 제공을 위한 정부기관 업무지원과 더불어 의무자조금단체 구성 및 운영지원을 통해 의무자조금 설치절차 진행 지원 및 생산‧유통 자율조절 지원, 품목통합 연구개발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현재 자조금 통합지원 센터는 품목별 자조금 설치와 관련 업무를 중점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설치 이후 자조금 단체들의 운용 컨설팅 역할 등 더욱 다양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관계자는 “현재 자조금 통합지원 센터가 정부와 자조금 도입을 위해 준비하는 단체 간의 중간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매우 큰 도움을 각 품목별 단체들에게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자조금 예산의 일부인 10억여원이 투입돼 운용되는 센터이니만큼 단지 설치 과정뿐만 아니라 자조금 도입 이후 단체가 더 안정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지금 보다 더 많은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농업신문 | 최정민 기자 | 2021-05-13 09:58

출처=사주닷컴 (한국농업신문=조현철 기자) 2021년 5월 13일 띠별로 알아보는 오늘의 운세 ‘쥐’띠 운세1996년생 띠는 금전운이 매우 좋아요. 용돈이 오르거나, 예기치 못한 큰돈이 생겨요. 평소 당신을 도와주던 사람들에게 크게 베풀어보세요. 더 큰 행운을 불러올 거예요.1984년생 띠는 차분히 계획했던 일에 문제가 생기니, 황당하지만 솔루션을 찾아 나서야 되요. 누구보다 바쁘고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움직여야 되요. 이성간의 언쟁도 무조건 조심하세요.1972년생 띠는 애정 운이 최상에 이르니 바삐 움직이세요. 나의 매력과 능력을 상대에게 인정 받게 되거든요. 특히, 애인 과의 혼담이 성사 된다면 가정에 행운이 깃 들 거예요.1960년생 띠는 나의 능력을 인정 받거나 이익이 생기는 날 이군요. 그 동안 노력하고 계획했던 일들이 좋은 결과로 반영되어 나타나네요. 축하 받을 일이 생기고 분주하겠군요.1948년생 띠는 별다른 성과를 기대하기 힘든 오늘이지만 더욱 조심해야 할 것은 감정 소모와 재물의 손실이에요. 시간 낭비만 하게 될 수 있으니 각별히 신경 써야 함을 잊지 마세요.1936년생 띠는 금전운이 정말 좋아요. 동쪽에서 매매가 일어나 수익을 남겨줄 거예요. 다른 사람의 의견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을 믿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소’띠 운세1997년생 띠는 주변의 질책과 잔소리, 의심 때문에 속상한 일이 있나요? 상대를 원망하기 전에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세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하루예요.1985년생 띠는 어쩌면 저렇게도 내 마음을 몰라 줄 수 가 있을까? 허탈감과 황당함에 뒷 목이 팍팍 떙기네요. 이성간의 만남에 장애물이 생기는 하루이니 바짝 긴장하고 센스있게 행동해야 되요.1973년생 띠는 이별 운이 깃들어 있군요. 처음애는 서로 좋았다가 끝이 좋지 않으니 말을 아끼고 또 아끼세요. 오늘 만큼은 약속을 뒤로 하고 나의 본 업에 충실하는 것이 본인에게 이로을 거예요.1961년생 띠는 다툼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가 생길까 걱정이군요. 먼저 양보하고 상대를 배려해 보세요. 하는 일 에서는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으로 이익이 따르니, 적극적으로 만남을 추진해 보세요.1949년생 띠는 설상가상으로 힘든 일이 한꺼번에 몰려오고 있어요. 업무가 더 많이 늘어나고 상사로부터 좋지 못한 질책을 받을 수 있으니 마음의 여유를 가지되 긴장의 끈을 놓지 마세요.1937년생 띠는 당신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시작된 애정 어린 목소리가 잔소리로 들릴 수 있어요. 어쩌면 다툼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이해심을 가지고 상대방의 진심 어린 걱정을 무시하지 마세요.‘호랑이’띠 운세1998년생 띠는 운동은 금물, 피로가 쌓이거나 감기에 걸려 컨디션이 나빠질 수 있어요. 애정운은 좋으니, 데이트를 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해보는 것도 좋군요. 타이밍을 놓치지 마세요.1986년생 띠는 오늘은 대인 관계가 원만하지 않겠군요. 상처를 받는 것은 바로 나이기 때문에 다툼을 피하세요. 친구들과의 만남 보다는 내가 하는 일에 충실하는 것이 후회를 만들지 않을 거예요.1974년생 띠는 멀리서 들려오는 음악 소리가 명쾌하게 들릴 정도로,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겠군요. 부지런히 움직이면 능력을 인정받고,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좋은 결과 물을 만들수 있겠군요.1962년생 띠는 그 동안 소홀했던 사람 들에게 소식을 전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동료가 아닌 내 편이 되어 줄 수 있는 친구나 배우자와 시간을 보내세요.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할 거예요.1950년생 띠는 만남에 있어 뚜렷한 목적이 있다면 기대해도 좋아요. 너무 급하게 생각하면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좋겠군요. 한 보 양보한다면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1938년생 띠는 에구, 어디에 부딪쳐 가벼운 타박상이나 외상을 얻을 수 있어요. 오늘은 집에서 독서를 하거나 음악, 영화 감상을 하며 움직이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겠네요. 조심 또 조심하세요.‘토끼’띠 운세1999년생 띠는 대인관계에서 행운이 따르니, 친구나 지인과의 만남을 미루지 마세요. 필요한 정보를 얻거나, 깊은 우정을 쌓게 될 거예요. 오늘만큼은 상대방에게 솔직해지는 것도 좋아요.1987년생 띠는 해피 바이러스가 나에게 다가오고 있네요. 오늘은 친해지고 싶은 사람과 쉽게 가까워 질 수 있겠군요.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이 라도 아무 문제가 없는 좋은 날 이군요.1975년생 띠는 부와 명예가 함께 따르는군요. 노력했던 결실이 맺어 지고 있는 순간이니, 완벽하게 일을 매듭 지어 보세요. 능력을 인정받고 축하 받을 일이 생겨나겠군요.1963년생 띠는 바삐 움직여서 일을 도모하면 큰 것을 얻게 되는 기분 좋은 날 이예요 마음도 몸도 가볍고 상쾌하니, 뛰어난 결단력과 포용력으로 일을 완벽하게 추진하게 될 거예요.1951년생 띠는 앗!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격이니 주변 사람으로 인해 그동안의 노력이 허사로 돌아갈 수 있어요. 이번 기회에 주변을 꼼꼼하게 둘러보는 시간을 가져야 대비할 수 있겠군요.1939년생 띠는 오늘 어딘가에 방문을 하기로 약속이 되어있나요? 즐거운 담소를 나눌 수 있겠네요. 당신이 원하는 바를 쉽게 달성할 수 있겠네요. 행운이 당신의 곁을 머물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용’띠 운세2000년생 띠는 공부에 집중이 안 되는 시기예요. 마음의 문을 열면 당신을 도와줄 사람이 옆에 있으니, 주변을 잘 살펴보세요. 활발하게 움직이면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1988년생 띠는 이성 간에 말 못할 고민이 생기겠군요. 한번 미워지면 정말로 돌이킬 수 없어요. 만남을 다음으로 연기하고 그동안 소홀했던 학업이나 가족 등에게 관심을 돌려 보세요.1976년생 띠는 사고 파는 것에 대한 이익이 없네요. 오히려 투자하면 큰 어려움을 당할 수 있으니 신중해야 하겠군요. 친구를 만나거나 가족과의 단란한 시간이 더 중요한 날 이예요.1964년생 띠는 돈과 계약, 매매 등에서는 좋은 소식이 들려오나, 애정 운이 저조하군요. 노력을 해도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없네요. 짝 사랑은 일찍 마음의 정리를 하는 것도 최선이예요.1952년생 띠는 이게 바로 지푸라기라도 잡은 심정일까요?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당신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휴식이에요. 휴식을 충분히 취하고 나면 기회를 다시 잡을 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1940년생 띠는 모임이나 외출을 하기에 아주 좋은 날이네요. 친구를 만나거나 사랑하는 가족들과 여행을 계획하는 것도 좋으니 집에만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보세요. 좋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뱀’띠 운세2001년생 띠는 드디어 완벽한 계획과 노력을 보상받는 날이 왔군요. 합격이나 수상의 기쁨을 느낄 수 있어요. 운명은 당신 편이니, 무엇을 하든 자신감 있게 앞으로 나아가세요.1989년생 띠는 오늘은 기대했던 일에서 실망감이 생길 수 있겠군요. 나만의 플랜을 잘 세우고 자신을 격려하는 하루를 보내세요. 가족이나 친구들의 조언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한 날 이예요.1977년생 띠는 일과 성공이 함께 따르는 날 이군요. 중요한 안건을 논의하거나, 결재 받을 일이 있다면 좋은 결과가 기대되네요. 내일로 일을 미루지 말고 오늘 안에 해결하면 성과가 크겠군요.1965년생 띠는 노력한 보람이 있군요. 저축이 만기가 되어 목돈이 생기거나, 투자나 계약 성사의 기쁨이 따르네요. 부지런히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움직이세요. 내일로 결정을 미루지 마세요.1953년생 띠는 너무 딱딱하면 부러질 수 있어요. 적당한 선에서 부드럽게 타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너무 욕심을 부리다가는 오히려 뒤처질 수 있으니 마음을 조금씩 비우도록 노력하세요.1941년생 띠는 생각했던 대로 일이 진행되어 금전적인 부분에서 많은 이익을 볼 수 있어요. 계획은 아주 완벽해요. 당신의 문 앞에서 재물이 기다리고 있는 격이니 주저하지 말고 진행하세요.‘말’띠 운세1990년생 띠는 몸의 컨디션이 최상의 상태 이니 자신감도 가득 찬 하루 이군요.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실행해 보세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나를 도와주는 친구도 나타날 거예요.1978년생 띠는 애정 운이 상승하고 있네요. 애인을 만나거나 소개팅에 나가 보세요. 내가 원하는 이상형을 만나게 될 운명의 날 이거든요. 일 에만 집중하지 말고 사랑을 찾아 움직이세요.1966년생 띠는 몸의 상태가 아주 좋군요. 직장 동료들과도 원만한 관계가 유지되고, 사업 또한 이익이 생기는군요. 무슨 일이든지 본인의 마음 먹기에 달려 있으니 원하는 대로 추진해 보세요.1954년생 띠는 힘들고 지친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가족이에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면 피로 회복은 물론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혼자 해결하는 것은 더 힘들어질 뿐이에요.1942년생 띠는 가정에 금전운이 상승하여 재물이 들어오겠지만 질병으로 인해 병원 지출이 있겠네요. 돈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우선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건강에 소홀하지 마세요.‘양’띠 운세1991년생 띠는 새로운 일 들을 계획하기에 매우 좋은 날 이군요. 머릿 속에 새로운 아이디어가 가득하니, 업무나 학문에 반영해 본다면 승산이 있어요. 바삐 움직여 좋은 성과를 만들어야 되요.1979년생 띠는 심기가 불편한 관계로 모든 일에 무리가 생기겠군요. 공허한 마음과 자존감에 몹시 힘드네요. 가급적 업무적인 만남이 아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1967년생 띠는 오늘은 불필요한 회의 시간을 줄이고, 차분한 마음으로 업무를 정리하는 시간을 늘리세요. 혼자 만의 시간을 갖고 내일을 위해, 철저한 계획과 준비에 시간을 할애 해야 해요.1955년생 띠는 중요한 만남이 계획되어 있다면 장소는 동쪽이 좋아요. 만남에 있어서 좋은 결과가 반영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혹시 작은 문제가 생기더라도 귀인의 도움으로 잘 해결될 거예요.1943년생 띠는 오늘은 멀리 여행을 떠나거나 이사를 하는 것 모두 좋지 않네요. 이런 날은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장 좋아요. 약속이 있다면 뒤로 미루고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원숭이’띠 운세1992년생 띠는 중요한 발표나 안건이 있다면 오늘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만약, 피해 갈 수 없다면 마음의 평점심이 가장 중요해요. 욕심을 부리지 말고 친구들과 의논하고 단결해야 승산이 있겠군요.1980년생 띠는 그 동안 앓아 왔던 병이 있다면 완쾌 되겠군요. 머리도 맑아지고 하는 일을 효율적으로 마치게 되니 기분이 좋네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거나, 즐거운 여행을 계획해 보세요.1968년생 띠는 업무적으로 좋은 분위기 속에서 일들이 잘 진행 되는군요. 나를 도와주는 지지자도 따르고 마음이 상쾌한 날 이네요. 가정내에서도 기쁜 소식이 들려오니 보람을 느끼겠네요.1956년생 띠는 기분 좋은 만남이 화목하고 편안한 하루를 만들어 줄 거예요. 무엇보다 상대방이 당신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어 걱정했던 일들 또한 순조롭게 진행되겠네요.1944년생 띠는 모임 약속이 있거나 외출이 계획되어 있다면 취소하는 게 좋겠어요. 오늘 하루는 얌전히 보내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니 일찍 귀가하시고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세요.‘닭’띠 운세1993년생 띠는 오늘 같은 날은 성공과 실패와는 무관한 날 이예요. 가장 중요한 일을 따지자면 가족, 사랑하는 사람과의 감정이에요. 내가 먼저 상대에게 다가가 면 기쁜 하루를 만들 수 있어요.1981년생 띠는 복잡하고 짜증 나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군요.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드라이브를 가거나 교외로 나가는 등 정신적 피로를 풀어 보세요. 취미 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날 이군요.1969년생 띠는 자신을 한번 돌아보세요. 책상 정리를 한다든지 청소를 해도 좋아요. 일찍 귀가해서 가족과 즐겁고 여유로운 한때를 즐겨보세요. 중요한 업무와 결정은 내일로 미루는 것이 좋겠군요.1957년생 띠는 누군가 나를 인정해주지 않아도, 내 의견을 반영해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실망하지 마세요. 오늘만 날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고 차를 마시면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하루를 보내세요.1945년생 띠는 오늘은 나보다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면서 보내보세요. 평소에 앞만 보고 달렸다면 주변을 둘러보는 시간이 필요하니 당신의 따스한 온기를 사랑하는 친구, 가족, 연인에게 전해보세요.‘개’띠 운세1994년생 띠는 잘못된 만남! 힘든 하루가 될 수 있겠군요. 친구든 애인이든 만나면 불화와 다툼의 연속이니, 잠시 휴식 기간을 서로 가져보는 것도 좋겠네요. 혼자 감당하기 어렵겠군요.1982년생 띠는 다른 사람과 일 을 도모하지 마세요. 여러 사람이 모여 일을 계획 한다 하더라도 결국은 시간 낭비 일 뿐 이예요. 혼자 무엇이든 결정하고 단독으로 움직여야 성과가 클 거예요.1970년생 띠는 시간만 낭비할 수 있겠네요. 신중하게 처신해도 본전이면 다행이군요. 업무적인 스트레스를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풀어보세요. 뜻밖의 귀한 정보를 구할 수 있어요.1958년생 띠는 매입하자마자 금액이 급상승할 가능성이 커요. 조금 기다리면서 가격의 상승폭을 주시하고 파는 것은 뒤로 미루는 것이 좋아요. 조급함을 버린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1946년생 띠는 손님에게 감기를 옮거나 좋지 못한 소식을 들을 수 있어요. 오늘 누군가를 만나기보다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겠네요. 아쉽지만 초대하거나 방문하는 것은 다음으로 미루세요.‘돼지’띠 운세1995년생 띠는 애정 운이 좋게 반영되는 하루 이군요. 망설이지 말고 좋아하는 상대에게 조금씩 접근해 보세요. 무언가 시도를 해야 되요. 생각지도 못한 해피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1983년생 띠는 나의 매력과 진가를 발휘 하겠군요.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 놓으면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어요. 사랑의 행운이 당신 곁에 있으니 적극적으로 움직이세요.1971년생 띠는 가족과 함께 부모님 댁을 방문하는 것이 어떨까요? 일 적인 스트레스를 뒤로 하고 나를 사랑하고 지지해 주는 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필요하군요. 중요한 사안은 가족과 의논하세요.1959년생 띠는 오늘은 무엇보다 재물운이 좋아요. 금융 관련된 상품으로부터 좋은 소식이 기대되네요. 이른 아침부터 좋은 소식이 있을 예정이니 평소보다 기분 좋게 아침을 시작하세요!1947년생 띠는 오늘은 인연의 날이에요. 사랑하는 사람과 즐거운 한때를 계획해보세요. 그 어느 때보다 공감하고 끈끈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마음속에 담아둔 감정이 있다면 오늘 풀어보세요.

한국농업신문 | 조현철 기자 | 2021-05-13 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