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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대표 김창수)가 모범적인 고액납세로 국가재정 및 경제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액납세의 탑’(국세 1000억 탑)을 수상했다.F&F 김창수 회장은 오늘(4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제58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최상목 경제부총리로부터 고액납세기업에 대한 ‘고액납세의 탑’ 트로피를 받았다. 이날 F&F는 대한항공, 삼성바이오로직스, SK실트론, 롯데정밀화학, 호반건설 등 다른 고액납세기업들과 함께 수상했으며, 패션기업 중에서는 유일하게 수상했다.F&F는 오늘(4일) 열린 제58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1000억 이상 납부한 기업으로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액 납세의 탑'을 받았다. 김창수 F&F 회장(오른쪽)이 최상목 경제부총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고액납세의 탑’은 국가 재정 확보에 기여한 고액납세기업의 자긍심 고취와 성실납세문화 확산을 위해 대통령 명의로 수여하는 명예적인 포상이다. 고액납세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가재정 확충과 경제활력을 견인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상 경력이다.F&F는 코로나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선제적인 DT(Digital Tran sformation)를 통해 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응,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며 패션업계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MLB 브랜드의 해외 소비자 판매액이 지난해 1조7000억원에 달할 정도로 해외시장 개척에 성공하고 있다.이에 2022년 연간 납세액이 처음 100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해도 1000억원 이상 고액 세금을 납부한 공을 인정받았다. 고액납세의 탑은 국세 1000억원 이상을 납부한 고액 납세기업만이 수상 대상이 된다.F&F 관계자는 “패션기업으로서 매년 1000억원이상의 고액납세를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점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으로 국가 재정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범적인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국섬유신문 | 정정숙 기자 | 2024-03-04 20:49

불가리가 문명의 요람이자 다양한 예술, 전통, 공예로 가득한 영감의 끊임없는 원천인 지중해를 가로지르는 여정을 상상으로 되짚으며 하이 주얼리의 정점을 보여준다. 불가리는 지난 2월22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VIP를 대상으로 한 하이 주얼리 갈라 이벤트 행사를 개최한 후, 서울 옥션에서 29일까지 진행된 쇼룸 세션를 통해 지중해를 테마로 한 메디테라니아 컬렉션을 국내 첫 공개했다. 대담한 창의성과 특별한 장인 정신으로부터 탄생한 로만 주얼러 불가리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 컬렉션을 포함한 이번 테마 메디테라니아(Mediterranea)는 시간과 공간의 다양한 측면을 재해석한다. 불가리는 지난 2월22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VIP를 대상으로 한 하이 주얼리 갈라 이벤트 행사를 개최한 후, 서울 옥션에서 29일까지 진행된 쇼룸 세션를 통해 지중해를 테마로 한 메디테라니아 컬렉션을 국내 첫 공개했다. 특히 갈라 이벤트에서는 주요 하이 주얼리 마스터 피스들을 선보이는 주얼리쇼가 컬렉션의 아름다움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며 초대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광활한 아름다움과 깊이가 어울리는 가수 인순이가 강렬한 카리스마와 함께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불가리의 강인한 로만 주얼러의 DNA를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피날레를 장식했다. 서울 옥션에서 진행된 불가리의 하이 주얼리 쇼룸은 서던 래디언스(Southern Radiance), 로만 스플렌더(Roman Splendor), 동서양의 만남(East Meets West), 세르펜티 (Serpenti) 그리고 하이엔드 워치로 이어지는 불가리의 테마에 맞게 꾸며진 쇼룸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하이 주얼리 피스 각각의 스토리를 담아냈다. 불가리 CEO 장-크리스토프 바뱅(Jea-Christophe Babin)은 "불가리는 메디테라니아라는 새로운 하이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 컬렉션을 공개한다. 영원의 도시이자 불가리의 끊임없는 영감의 원천인 로마에서부터 출발해, 로마 비잔틴 제국과 서로마 제국이 어우러지며 포용적이고 특별한 문화를 탄생시킨 지중해의 주요 교차로, 베니스로 향하는 위대하고 생동감 넘치는 여정을 떠난다”고 밝혔다. 또 “대담한 창의성과 특별한 장인 정신으로 완성한 이 매혹적인 컬렉션을 통해 창립자 소티리오 불가리의 비전을 기리며 경의를 표한다. 불가리의 메디테라니아 컬렉션은 불가리의 탁월한 금세공 능력과 젬스톤 노하우에 있어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불가리 주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치아 실베스트리(Lucia Silvestri)는 “이번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모든 형태로 지중해의 아름다움과 정수에 경의를 표한다. 지중해는 나에게 모든 감각을 일깨우며 진정한 영감을 선사한다. 건축, 자연, 사람 등 어디에서나 아름다움을 포착할 수 있다. 이곳은 수 세기 동안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져 서로를 풍성하게 만든 매력적인 용광로이다. 이탈리안 특유의 환대하는 문화와 열린 마음은 이러한 역사에 뿌리를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섬유신문 | 나지현 기자 | 2024-03-04 17:05

민감하고 여린 영유아 피부를 위한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어린이 선크림 전품목을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 한 품목은 ▲워터풀 선로션 마일드(SPF50+ PA++++) ▲모이스처 선쿠션 마일드(SPF50+ PA++++) ▲프레시 선스틱 마일드(SPF50+ PA++++) 3종과 신제품 ▲베이비 이지워시 선로션(SPF30+ PA+++) 총 4종이다.선케어 시장 트렌드에 맞춰 전제품 징크옥사이드 100% 무기자차 성분1 및 논나노 순한 포뮬러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안자극 대체 테스트까지 완료해 눈 시림과 따가움 걱정 없이 매일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패키지를 FSC인증 지류로 리뉴얼 하고 비건 인증을 받은 것은 물론,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유해성분을 배제한 리프세이프(Reef-Safe) 포뮬러를 새롭게 구현했다. 자외선 차단 이외에 제품별 효능효?과 강화를 위한 임상 테스트도 완료했으며, 모던하고 깔끔한 서체와 오렌지 컬러로 디자인을 리뉴얼하며 주목성을 강화했다.또한, 궁중비책만의 독자 성분인 '로얄오지콤플렉스™ (Royal Oji Complex™)'와 피부 진정 효능의 병풀추출물인 생텔라를 함유해 피부 보호 및 진정 효과를 제공한다.궁중비책 선케어 라인의 대표 제품인 '워터풀 선로션 마일드(SPF50+ PA++++)'는 자외선(UVA, UVB)과 미세먼지, 블루라이트까지 한 번에 차단해 주는 수분 로션 제형의 어린이 선크림이다. 토너, 크림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선로션으로 산뜻하게 피부에 밀착되며 빠르게 흡수된다. 24시간 강력한 보습 지속력을 선사한다.모이스처 선쿠션 마일드(SPF50+ PA++++)'와 '프레시 선스틱 마일드(SPF50+ PA++++)'는 풍부한 수분감으로 바를수록 촉촉하고, 가볍게 피부에 밀착되어 부담 없이 덧바를 수 있는 제품이다. 백탁 없이 마무리되는 부드러운 사용감을 부여한다. 선쿠션과 선스틱은 각각 퍼프와 스틱으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휴대가 용이하여,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베이비 이지워시 선로션(SPF30+ PA+++)'은 3중 코팅 이지워시 포뮬러로 세안 비누 또는 클렌징폼 세정만으로도 간편하고 말끔하게 씻기는 워셔블 선로션이다. 등하원 및 간단한 외출 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실내 자외선 차단 및 블루라이트까지 차단해 준다.궁중비책 관계자는 "징크100%1 논나노 무기자차 성분으로 아기피부에 더 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며 "앞으로도 궁중비책은 아기부터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순한 선크림을 선보여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궁중비책 선케어 라인은 깐깐한 국내외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입소문으로 인기를 끌어 1,000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대표 제품인 워터풀 선로션의 경우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하며 탁월한 글로벌 제품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한국섬유신문 | 나지현 기자 | 2024-03-04 17:03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3월 3일까지 5일 동안, 역대 최다 관람객 10만여 명을 기록하며 성시를 이뤘다.올해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총 460개 브랜드(1,800개 부스)가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최신리빙&라이프 트렌드를 선보였다. 지난해보다 커진 규모만큼 다채로운 콘텐츠와 볼거리를 제공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북유럽 디자인 가구 브랜드 ‘무토’와, 스웨덴 가구 브랜드 ‘스트링퍼니처’ 등 글로벌 리빙 브랜드들이 참가해 몸과 마음이 온전히 쉴 수 있는 공간, 집을 꾸미는 컴포트코어(Comfortcore) 인테리어와 맞닿은 제품들을 선보였다. 또 ‘빌라레코드’, ‘일광전구’ 등 국내 브랜드들은 집안 곳곳 자연적 요소를 들여오는 바이오필릭(Biophilic) 인테리어 수요를 겨냥해 자연적 소재 또는 자연을 모티브로 한 가구 및 조명을 소개했다. ‘버미큘라’, ‘새뉴’, ‘일상여백’ 등은 기능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쿡&테이블웨어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모았다. 또한, 홈스타일링 디자인 브랜드 ‘더닷’은 드로잉 라인 시리즈의 인테리어 오브제부터 가구 아트웍까지 참신한 디자인의 리빙 시리즈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시몬스 침대’는 참여 기업 중 가장 큰 약 130평 규모의 ESG 부스를 꾸며 ESG 침대 ‘뷰티레스트1925’와 비건 매트리스 컬렉션 ‘N32’를 선보였다. ‘피너츠’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캐릭터 ‘비글스카우트’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제주 스누피가든을 구현해 관람객의 발길을 멈춰 세웠다.글로벌 국가관은 태국관(DITP), 덴마크관(Housh of Danis Design), 남아프리카공화국관(SAFLEC) 등 이 참가해, 각국의 이국적 리빙 트렌드를 볼수 있게 했다.이 외에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신제품 또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인 브랜드도 눈에 띄었다. 자연을 모티브로 한 ‘웜그레이테일’은 새로운 제품군으로 다양한 패턴과 색감의 이불을 첫 출시했다. 덴마크 디자인 브랜드 ‘앤트레디션’은 ‘정원 파티’를 주제로 2024년 신제품 아웃도어 시리즈를, 프리미엄 마루 브랜드 ‘구정마루’는 국내 최초로 도입한 곡선형 마루를 공개했다.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하이라이트 기획관 X 디자이너스 초이스’는 서영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임태희 디자이너가 'Home: Sweet Home'을 주제로 다양한 취향을 담은 8개의 공간을 제안하며 관람객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시대의 흐름과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달라진 '집' 공간에 주목해, 오늘날 집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취향이 반영된 공간을 연출했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 선정하는 ‘리빙 디자인 어워드’가 진행됐다. ‘눈에 띄는 공간상’에는 디자인스튜디오모노, 모스카펫, 삼화페인트, 시몬스, 파넬이 선정됐다. 또, '눈에 띄는 제품상'은 네스트, 유블로, 커스템, 코웨이, 탬그램팩토리 등 총 10팀이 수상했다.한편,  ‘리빙 트렌드 세미나’는 스페이스10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케이브 포우르(Kaave Pour)’, 스트링 퍼니처 총괄 마케팅 디렉터 ‘보 헬버그(Bo Hellberg)’, 이스코스 디자인 디자이너 ‘알렉세이 이스코스(Aleksej Iskos)’, 다소 디자이너 ‘후정광(侯正光)’, 콰글리오 시모넬리 디자이너 ‘안드레아 콰글리오 & 마누엘라 시모넬리(Andrea Quaglio & Manuela Simonelli)’ 등 총 5팀의 리빙 트렌드 전문가들이 현대주의 클래식, 미니멀리즘 등 글로벌 인테리어 및 리빙 디자인 트렌드를 제시했다.

한국섬유신문 | 김임순 기자 | 2024-03-04 16:29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각자대표 이수연, 강민준)이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젝시믹스(XEXYMIX)’는 대만 가오슝에 위치한 한신 아레나 쇼핑플라자에 팝업스토어를 지난 1일 오픈하고 대만 시장 공략에 가속페달을 밟는다.이번 팝업은 타이베이와 타이중에 이어 현재 진행 중인 브리즈 난산에 이은 네 번째 매장이다. 대만 남부에 위치한 가오슝시는 중공업 도시이면서 동시에 대표적 관광명소로, 각종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대만 제2의 도시로 불리는 곳이다.‘젝시믹스’가 대만 가오슝에 위치한 한신 아레나 쇼핑플라자에 팝업스토어를 지난 1일 오픈했다.특히 가오슝시 줘잉구에 위치한 한신 아레나 쇼핑플라자는 높은 유동인구 등의 이점으로 브랜드 입점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수요가 높다.팝업매장은 나이키, 아디다스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들이 밀집된 8층에 입점했다. 현지에서 수요가 높은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380N등을 비롯한 다양한 애슬레저 의류 슈즈, 액세서리 등을 선보이고 있다.젝시믹스 관계자는 “이번 입점은 현지 고객들에게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여 나간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그는 “지난해 대만은 2022년 대비 약 41% 이상 성장한 약 54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급성장 중이다”며 “늘어나는 대만 고객들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 올해 목표한 연 매출 100억원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젝시믹스는 가민런 마라톤대회, 글로벌 보디빌딩 대회 WNBF 등 대만에 열리는 굵직한 체육행사들의 스폰서 역할을 맡았다. 요가클래스 등 다양한 고객 체험형 마케팅을 진행하며 대만 고객들에게 브랜드 친밀감과 유대감을 높여 나가는 데 주력했다. 

한국섬유신문 | 정정숙 기자 | 2024-03-04 14:32

알펜인터네셔널(대표 조인국)에서 전개하는 친환경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 코리아(이하 피엘라벤)가 2024년 봄·여름철 제품을 담은 컬렉션을 공개했다. 피엘라벤 코리아가 2024년 봄·여름철 제품을 담은 컬렉션을 공개했다.이번에 공개한 2024 봄·여름 시즌 컬렉션은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나 쾌적함을 유지하고, 강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했다.2024 봄/여름 대표 아이템 중 아비스코 트레일 셔츠는 이번 시즌 출시된 남성용 트레킹 기능성 셔츠로 피엘라벤의 대표 원단 G-1000 에어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했다. G-1000 에어 스트레치 원단은 G-1000 원단 중 가장 가볍고 통기성이 좋으면서 스트레치가 적용돼 편안한 움직임을 제공한다. 남성용 아우터 외에도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한 하이코스트 윈드 후디 재킷은 여성용으로 출시했다. 하이코스트 윈드 후디 재킷은 100% 재생 폴리에스터를 사용해 가볍고 빠른 건조 기능이 뛰어난 제품이다. 멀티풀 포켓을 사용해 다양한 수납이 가능하며, 특이 자체 수납이 가능한 주머니가 내장되어 있어 패킹하기 좋다.바지는 좀 더 가볍고 편한 남성용 트레킹 트라우저로 구성했다. 아비스코 트레일 스트레치 트라우저는 과격한 움직임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주기 위해 스트레치 원단을 적용했고, 스트레치는 이중 직조 방식을 적용해서 내구성을 높였다. 허리 부분은 착용감과 조절이 편하도록 밴드 처리되어 있고, 포켓 지퍼는 방수에 용이하도록 라미네이트 지퍼를 사용했다. 아비스코 하이킹 트라우저는 여성용으로 출시한 제품으로 가볍고 편안하며 더운 날씨 착용하기 좋은 하이킹 트라우저 제품이다. 아비스코 하이킹 트라우저는 G-1000 에어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통기성이 좋으며, 허리는 신축성 있는 허리밴드와 조절할 수 있는 디테일이 더해졌다.피엘라벤의 2024 봄·여름 시즌 컬렉션 제품은 오는 5일부터 순차적으로 발매할 예정이며, 피엘라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피엘라벤은 1960년대부터 유행에 맞는 제품이 아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기능과 내구성을 가진 제품을 생산하는 브랜드다. 뿐만 아니라 환경을 위해 유해 화학 물질 사용과 동물 학대, 자원 집약적 재료의 사용을 거부하며, 자연에서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한국섬유신문 | 이태미 기자 | 2024-03-04 13:41

피스피스스튜디오(대표 박화목, 서승완)가 전개하는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가 해외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르디메크르디 상해 신천지 매장마르디 메크르디는 2024년 3월 기준 중국과 홍콩, 마카오, 인도네시아에 12개의 매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연내 도쿄, 방콕, 타이페이 등 주요 거점 도시에 신규 매장 14개를 추가로 오픈해 총 26개 해외 매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마르디 메크르디는 지난해 8월 중국 상하이에 첫 해외 매장을 오픈했다. 이어 상하이 두 번째 매장과 마카오 매장을 연이어 오픈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현재 중국에서 운영 중인 9개 매장의 월평균 매출이 각 1억 5천만 원에서 3억 사이다. 중국 최대의 온라인 플랫폼인 티몰에서의 매출은 월평균 7억 5천만 원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고 마카오와 자카르타의 매출 성적도 고무적이다. 또한 지난 12월에 오픈한 홍콩의 K11 Musea 매장은 오픈 당월의 매출이 7억9000만 원을 돌파하며 브랜드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마르디메크르디  베이징 HOPSON ONE 매장.올 상반기에만 중국 청두와 타이페이, 도쿄, 방콕, 그리고 홍콩의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한다. 특히, 오는 5월 도쿄 다이칸야마에 오픈할 플래그십 스토어를 시작으로 일본 시장 확대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건다. 직접 운영하는 만큼 한국에서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접목해 매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세분화할 계획이다. 온라인과 공식 사이트, 조조 타운 입점 계획을 합쳐 2024년 매출 목표액을 100억으로 잡았다.일본을 제외한 진출 국가의 홀세일 매출은 올해 200억, 2025년에는 25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은 인터내셔널 브랜드들이 입점한 쇼핑몰 위주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며, 대만의 경우 타이페이 플래그십 스토어를 기점으로 타이중과 신주, 카오슝 등 대만 전역에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대만 내 공식 사이트도 준비중이다. 또한 미국과 유럽, 호주 등의 지역에서의 높은 관심도를 반영해 시장을 파악하고 진출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키즈 라인인 ‘레쁘띠’와 스포츠 라인인 ‘악티프’의 단독 매장 오픈도 논의 중에 있다.브랜드 관계자는 “한남동 쇼룸을 방문하는 고객 중 해외 고객이 90%로 인기가 뜨겁다. 브랜드의 강한 아이덴티티와 트렌디한 디자인이 성공 포인트다. 또한 2022년부터 배우 김고은을 모델로 발탁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함께 키워온 것도 주효했다. 올해는 해외의 다양한 거점 지역에 유통망을 늘여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덧붙여 현지 고객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한편, 프렌치 감성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는 브랜드의 강력한 아이덴티티인 ‘플라워 마르디’ 그래픽을 기반으로 여성 라인인 ‘마르디 메크르디’와 키즈 라인 ‘레쁘띠’, 스포츠 라인 ‘악티프’, 핸드백 라인 ‘르삭’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또한 마르디 메크르디의 모델로 활동중인 배우 김고은과 더불어 아이브의 안유진을 새로운 모델로 추가 선정하였다. 마르디 메크르디가 전개하고 있는 다양한 아이템과 라인업을 각 모델에게 어울리는 컨셉과 스타일로 집중하여 표현하며, 더욱 새롭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섬유신문 | 나지현 기자 | 2024-03-04 13:39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 스파오가 대한장애인체육회와 2024년 파리 패럴림픽대회 출전선수 대한민국 대표단 단복 디자인 및 제작에 나선다.협약식은 이효동 이랜드월드 BU장,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등이 참석 진행됐다.스파오는 장애인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28일 대한장애인체육회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파오는 2024년 파리 패럴림픽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의 단복 후원을 제공하고 다양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을 전개한다.또, 스파오는 2024 파리 올림픽 · 패럴림픽 키워드인 ‘평등’과 ‘지속가능한’의 의미를 담아 ‘장애, 성별, 나이 등의 한계는 다른 사람이 정한 기준일 뿐’이라는 '한계 없는 영웅들' 캠페인을 공개한다.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2024 파리 올림픽 · 패럴림픽 키워드가 ‘평등’인 만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계를 두지 않고 모두 평등하고 행복한 사회로 가는 길에 의미를 두고 스파오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손을 맞잡았다”며 “이번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스파오는 4월 SNS 계정을 통해 ‘대국민 2024 파리 패럴림픽대회 단복 디자인 설문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와의 디자인회의를 거쳐 기획된 단복은 △쉽게 입을 수 있는 웨이스트 밴딩, △손을 대지 않고 신을 수 있는 슬립온 스타일 신발, △프랑스 파리의 더운 날씨에도 편하게 활동할 수 있는 냉감 스트레치 소재 등으로 제작될 예정이다.한편, 스파오는 장애인 채용과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며 이랜드그룹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나눔’을 실천하고 동반성장에 힘쓰고 있다. ‘나눔’을 위한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16년부터 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협력해 맞춤형 고용연계 직업훈련을 운영해 온 바 있다.

한국섬유신문 | 김임순 기자 | 2024-03-04 12:25

TBH글로벌(대표 우종완)이 전개하는 베이직하우스(BASIC HOUSE)이  뉴 컬렉션으로 더 편하고 매력적으로 입을 수 있는 룩을 제안한다고 밝혔다.베이직하우스는 합리적인 가격이지만 높은 퀄리티를 제공하는 착한 패션의 선두 브랜드다. 좋은 소재에 심플한 디자인과 편한 핏감을 갖춰 가치소비를 지향한다.이번 24 SS 뉴 컬렉션은 다양한 일상에 쉽게 적용 가능한 깔끔한 디자인이다.  자연스러운 소재와 섬세한 디테일로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노하우 기반의 보증된 품질의 에센셜 아이템을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였다는 것.베이직하우스는 남녀 누구나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유니섹스 아이템을 본격화하며 확장된 라인을 전개한다.  남녀공용 스웨트 라인업은 맨투맨, 후드티, 반집업, 트레이닝 팬츠 등을 폭넓은 사이즈로 출시, 일상에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활용 가능하도록 구성했다.트렌디한 여성을 위한 크롭 기장의 프리미엄 코튼 티셔츠는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은 소재다.  트렌디한 감각에 활동성으로 올 여름 주목 받을 매쉬 니트 라인업은 베스트, 가디건, 크루넥 등으로 선보인다. 캐주얼하면서도 포멀한 룩은 브랜드 특유의 세련미를 완성한다.베이직하우스 관계자는 “브랜드의 오랜 노하우를 담아 합리적인 가격의 질 좋은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베이직하우스 2024 SS 뉴 컬렉션과 함께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룩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베이직하우스 2024 SS 컬렉션은 공식몰 TBH SHOP 온라인 스토어 및 APP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국섬유신문 | 김임순 기자 | 2024-03-04 12:05

이랜드리테일(대표 윤성대)의 패션 브랜드 NC베이직이 여성복 라인 ‘루엣(Luett)’을 신규 론칭하며 ‘베이직’ 의류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29일 본격 탄생을 알린 이번 여성복 라인 신규 론칭은 40년 이상 노하우를 축적한 유통 업체와 유수의 여성 패션 브랜드의 협업으로 탄생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루엣은 옷의 외곽선, 옷의 라인을 뜻하는 프랑스어 실루엣(Silhouette)에서 출발한 이름으로 각각의 소재와 패턴에 맞게 가장 돋보이는 실루엣을 고객에게 찾아드리겠다는 의미다.루엣이 첫 번째로 선보이는 SS 컬렉션은 숲(SOUP)· 비지트인뉴욕 등 영캐주얼 브랜드를 전개하는 ‘동광인터내셔날’과 여성 커리어 브랜드 ‘안지크’가 함께 했다.백화점 채널의 패션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고급 소재 활용, 고급 여성복 전문 봉제공장 제작,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등 유수의 여성 패션 브랜드가 쌓아온 인프라 및 노하우를 의류 생산에 반영했다.이번 시즌 에션셜 라인의 트위드 자켓과 테일러드 자켓을 기본으로 코튼 소재 블라우스, 슬랙스와 와이드 데님 등 다채로운 베이직 의류 아이템을 2만 9,900원~ 7만 9,900원대 가격대로 제안했다. 루엣, NC 신구로점, 야탑점, 뉴코아아울렛 일산점 등 순차 오픈 ‘지점 확대’NC베이직의 여성복 라인 ‘루엣’은 지난 2월 21일 NC신구로점에 첫 공개 후, 28일에는 뉴코아아울렛 일산점과 NC야탑점에 추가로 오픈하고 전국 NC베이직 지점에 순차적으로 확대한다.한편, NC베이직 측은 "지난해 9월 고물가에 합리적인 가격대의 베이직 의류를 선보이며 첫 론칭됐다. 기본 아이템을 주력 상품으로 내세워 SPA 브랜드의 1/3 수준의 가격대 의류를 제공했다. 브랜드 론칭 약 4개월 만에 FW의류 10만 장 완판 기록을 세우며, ‘갓성비’ 브랜드로 꼽히고 있다"고 설명했다.NC베이직은 SS 부터 상품 아이템을 강화한다. 지난해 FW 10종을 시작으로 스웨터, 셔츠, 맨투맨, 데님을 기본군으로 여성 18종, 남성 13종까지 확장한다. 유수 패션 브랜드 협업 여성 라인까지 더해지면서 SS 아이템은 총 60여 종으로 다양화해 선보인다.이랜드리테일의 NC베이직 지점은 서울과 수도권 주요 거점 지역 내 추가로 오픈하며, 2월 말 기준 30개까지 확장했다. 

한국섬유신문 | 김임순 기자 | 2024-03-04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