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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친절왕'으로 선정된 김영근 주무관. [사진=수원특례시][이뉴스투데이 경기1취재본부 김승희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월 ‘이달의 친절왕’ 공무원으로 건설정책과 도로정비팀 김영근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수원시 민원조정위원회 위원들은 시민이 칭찬한 ‘친절공무원’ 후보 27명을 대상으로 △사례 난이도 △친절도 △대민 만족도 △해결 정도 등을 평가했고,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김영근 주무관을 ‘이달의 친절왕’으로 선정했다.김영근 주무관을 친절공무원으로 추천한 시민은 “건설기계 운행 허가에 대해 문의했는데 친절하게 법령을 알려주시고 많은 조언을 해 주셨다”며 “김영근 주무관님의 조언이 업무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김영근 주무관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일 뿐”이라며 “앞으로도 민원인 입장에서 생각하고 민원인 마음에 공감하는 공직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친절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달의 친절왕’ 공무원을 매달 선정하고, 수원시장 명의 상장을 수여한다. 올해부터는 이달의 친절왕으로 선발되지 못한 친절공무원 후보자에게 모바일 커피쿠폰을 지급하고 있다.친절공무원 후보는 시민들에게 ‘그린카드’를 받은 공무원과 수원시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게시판에서 칭찬을 받은 공무원들이다. 동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그린카드는 시민들이 친절공무원을 칭찬하는 글을 적을 수 있는 엽서다.

이뉴스투데이 | 김승희 기자 | 2024-03-04 16:46

▲ 금융증권국장 김하성

이뉴스투데이 | 김종효 기자 | 2024-03-04 16:45

[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송덕만 기자] 광주광역시가 아시아에 편중된 자매 우호도시를 미주 유럽 등으로 확대, 추진한다.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4일 오후 서구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제1차 국제화추진협의회’에 참석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광주광역시]또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를 광주에서 개최해 동북아 교류협력 증진에 나선다.광주시는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국제화를 촉진하고 내실있는 국제교류를 추진하기 위한 ‘국제화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국제화추진협의회는 고광완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광주시 공무원, 시의원, 유관기관, 언론, 학계·경제계 관계자 등 17명으로 구성됐다.위원들은 광주시 국제화 촉진 및 국제교류 협력사업와 관련해 분야별 지원협조 체제를 강화하고, 관련 시책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한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할 국제교류 활성화 시행계획 3대 분야 61개 과제를 선정, 심의했다.특히 해외 다양한 도시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해외 자매우호도시 특색과 국내외 여건을 반영해 기존 아시아 국가 중심의 국제교류를 벗어나 미주·유럽 등 교류지역을 다각화하고, 전략적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또 광주비엔날레 개최 시 파빌리온 국가를 20개국 이상으로 확대해 세계미술도시로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한-일,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를 재개한다.이 밖에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를 광주에서 개최해 동북아 교류협력을 증진하고, 청년 공직자의 해외정책 연수 등을 추진해 국제역량 강화를 꾀할 계획이다.고광완 행정부시장은 "글로벌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국제교류 다각화와 전략적 교류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분야별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국제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10월 중앙아시아권 도시로는 처음으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시와 우호협력도시 결연을 맺어 교류협력의 교두보를 구축했다.광주시는 현재 13개국 24개 도시와 자매·우호도시 결연을 체결, 경제 문화·스포츠·환경 등 다양한 교류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뉴스투데이 | 송덕만 기자 | 2024-03-04 16:45

[사진=기장군][이뉴스투데이 부산취재본부 박흥식 기자]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올해부터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2024년 기장군 입학축하금 지원 사업’은 기장군에 주민등록(2024. 3. 4. 기준)을 두고 초·중·고등학교 및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장군이 1인 10만원씩 입학축하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또한 고등학교 신입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교복구입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기장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교복을 입는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으로 1인당 최대 335,000원(동하복비, 최초 1회 구입 시)을 지원받는다.입학축하금과 교복구입비는 오는 3월 6일부터 12월 13일까지 학생 본인, 부모님, 보호자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되며, 군은 주소지 및 입학 여부, 중복지원 여부 등을 검토한 후 4월부터 지급할 예정이다.정종복 기장군수는 “지역 학생들의 초·중·고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기장군이‘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의 대명사로 자리 잡도록 학부모들의 교육비 경감과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복지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2024년 기장군 입학축하금 지원 [사진=기장군] 

이뉴스투데이 | 박흥식 기자 | 2024-03-04 16:45

[이뉴스투데이 수도권1취재본부 권오경 기자] 서울시는 시민이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로 인한 먹거리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원하는 만큼 충분하게 식품 방사능 검사를 신청할 수 있게 ‘시민 방사능 검사 청구제’를 더욱 확대한다.서울시청 전경. [사진=서울시청]‘시민 방사능 검사 청구제’는 서울시민 또는 서울 소재 시민단체라면 누구나 수입산과 국내산 상관없이 방사능오염이 의심되는 식품에 대해 서울시 식품안전 누리집(https://fsi.seoul.go.kr/), 팩스, 우편, 방문 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방사능 검사를 신청할 수 있는 제도이다.서울시는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발생 이후부터 서울 지역에 유통되는 식품에 대해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또한, 시는 지난해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검사장비 보강을 통해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강화·확대하고, 현재(2024.2.24)까지 총 1만1369건의 검사를 실시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검사 결과는 서울시와 자치구 누리집에 즉시 공개하고 있어 시민들이 바로 확인 할 수 있다.서울시는 올해 자치구와의 협업으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2만3700건까지 시행하는 등 ‘시민 방사능 검사 청구제’를 더욱 확대해 시민 불안감 해소와 함께 ‘시민 중심의 방사능 안전관리 운영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또한 시민의 먹거리 안전성을 위해 더욱 촘촘한 ‘방사능 안전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김태희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서울에서 유통되는 식품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성 검사와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며, “시민들은 식품에 조금이라도 방사능 의심이 들면 ‘방사능 검사 청구제’를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뉴스투데이 | 권오경 기자 | 2024-03-04 16:45

▲ 주필 이용웅

이뉴스투데이 | 김종효 기자 | 2024-03-04 16:44

▲ 부산지사장 제해영

이뉴스투데이 | 김종효 기자 | 2024-03-04 16:44

◇ 국장급 채용 ▲ 장관정책보좌관 최진환

이뉴스투데이 | 김종효 기자 | 2024-03-04 16:43

▲ 국제관광·MICE본부장 김만기

이뉴스투데이 | 김종효 기자 | 2024-03-04 16:43

◇ 부장 보임 ▲ 혁신금융실 실장 이경미◇ 부장 전보 ▲ 증권담보부 부장 김용창 ▲ 전략기획부 부장 성호진 ▲ 외화증권권리관리부 부장 배재호 ▲ 증권대행부 부장 김재웅 ▲ 안전관리부 부장 임창균 ▲ 홍보부 부장 이민희 ▲ KSD나눔재단 사무국장 성보경 ▲ 재무회계부 부장 최항진 ▲ 인사부 부장 최순돈 ▲ ESG경영부 부장 김진택 ▲ 총무부 부장 서보성◇ 팀장 보임 ▲ 외화증권결제부 외화증권결제2팀 팀장 손광일 ▲ 차세대시스템추진실 선임전산역 곽병찬 ▲ 재무회계부 자금운용팀 팀장 이지언◇ 팀장 전보 ▲ 재무회계부 재무회계팀 팀장 양우정 ▲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소속 IT보안팀 팀장 김송주 ▲ 전자등록업무부 신종증권등록팀 팀장 홍석영 ▲ 총무부 복합업무시설건립추진반 반장 안병욱 ▲ 인사부 선임조사역 조정현 ▲ 자산운용지원부 해외펀드·LEI지원팀 팀장 박정미 ▲ 무위험지표금리 산출·공시 사무국 KOFR내부통제팀 팀장 오종옥 ▲ 부산업무센터 팀장 최윤지 ▲ IT서비스1부 결제서비스팀 팀장 김화진 ▲ 안전관리부 자산관리팀 팀장 반재혁 ▲ 전자등록업무부 계좌부관리팀 팀장 정성욱 ▲ ESG경영부 경영관리팀 팀장 김수진 ▲ 증권정보부 증권정보기획팀 팀장 김용준 ▲ 대전지원 지원장직무대리 손준혁 ▲ 대구지원 지원장직무대리 김승현 ▲ 혁신금융실 선임조사역 이정욱 ▲ 감사부 부장직무대리 이동성

이뉴스투데이 | 김종효 기자 | 2024-03-04 16:43

▲ 편집국장 장용준

이뉴스투데이 | 김종효 기자 | 2024-03-04 16:42

[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김재홍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1일 남산공원 양한묵 선생 추모탑에서 3.1운동 제105주년을 기념하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되새기며 추모행사를 개최했다.화순군, 3.1운동 제105주년 지강 양한묵 선생 추모행사 개최 [사진=화순군]이날 추모행사에는 구복규 화순군수를 비롯해 제주양씨 문중, 독립유공자 유족, 전라남도 도의원 및 화순군의회 의원, 기관 사회단체장, 보훈 단체장 등 150여 명이 함께하였다.행사는 양한묵 선생 약력 소개를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및 추모사 낭독, 헌화, 만세 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독립선언서 낭독에는 제주양씨학포공파대종회 양철승 회장과 화순중학교 최정빈 학생이 함께 낭독해 화순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 양한묵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지강 양한묵 선생은 호남 유일의 3.1운동 민족 대표로 1919년 3월 1일 태화관에서 개최된 독립선언식에 참여해 독립 만세를 외쳤다.이 사건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된 선생은 서대문형무소에 갇혀 같은 해 5월 26일 순국하고, 1962년 그 공로를 인정받아 건국훈장 대통령장에 추서됐다.구복규 화순군수는 이날 추모사를 통해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선생의 가르침을 받들어 ‘군민이 곧 하늘’이라는 마음으로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뉴스투데이 | 김재홍 기자 | 2024-03-04 16:40